소프트웨어 하드웨어 둘중 하나를 아예 모를순없다고.
어떤프로젝트를 하건 다른쪽에 대한 기본베이스가 있어야지 회로설계를 잘못한건지 펌웨어를 잘못짠건지
내가 짠 소프트웨어가 이 디바이스 아키텍쳐에 안맞는건지 알수있다구
근데 진짜 틀린말아닌거같긴해 ㅋㅋ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둘중 하나를 아예 모를순없다고.
어떤프로젝트를 하건 다른쪽에 대한 기본베이스가 있어야지 회로설계를 잘못한건지 펌웨어를 잘못짠건지
내가 짠 소프트웨어가 이 디바이스 아키텍쳐에 안맞는건지 알수있다구
근데 진짜 틀린말아닌거같긴해 ㅋㅋ
심해까지 가보려고 전자공 복수전공까지해서 회로이론이랑 전자회로 듣고나서 아... 뭔가 느껴지더군요. 이길은 아니구나... 전자공과목은 회로이론 전자회로 컨틀롤러 시스템 로봇관련만 들었는데.... 그런데 전저공과목을 4학년때 몰아들어서... 이길이 아닌가보다는걸 느꼇습니다. 어설프게 알때가 겁이없다고.... 회로지식이 어디에 쓰일지 모르겠지만...
솔직히 나도 지금 전자공 지식안쓰지만 그 기본베이스 지식이 달라지긴함.
전자공에서 로봇전공교수님 석사제의 받았는데 거절했습니다. 배우고나니 싫어지더군요.
간단하게 말하면 블루투스나 TWI UART같은 저속도 시리얼등등 통신만봐도 각각 방식마다 통신 커넥트 방식이 다르고 속도나 비트마스크가 다다른데 왜 이런식으로 구현했는지 하드웨어 지식이있으면 이해가 좀빨라짐
로봇쪽은 자동재어 빼면 그냥 수박 겉핥기. 전자공학은 그 자체만으로도 힘든 학과임 ㅠ
솔직히 말해서 개빡쳐요. 로봇만드는데 재대로 센서값이나 통신값 안읽히면 하드웨어 설계문제인지 내 프로그래밍 문제인지 다찾아봐야하니 넘나 고통스러웠..
그게 경험인거같습니다. 하드웨어 특성이랑 불량걸리면 그때그때 막 값이 튀기도 하고
신호처리 배워서 필터링 하면 됨. 완전 불량 아닌 이상 회로 잘 설계했고 코드 맞으면 필터로 마무리
신호처리를 배운자와 배우지 않은자의 차이는 하늘과 땅차이
안타깝게도 내가 간단한 LPF 같은거밖에 못만들어서 고급스런필터링 회로를 맹글어본적이없어유
전 그럼땅이되겠네여 ㅠㅠ
FIR이랑 IIR 필터 설계만 어느정도 할 줄 알아도 반은 먹고 들어감. 칼만 많이 쓰이므로 배워두는 것도 이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