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문충인데 교수추천으로 직원 20명 안되는 여의도 소기업 들어갔는데
교수추천으로 면접 두명가서 한명만뽑음
면접 한큐에 뽑혀서 이상한데거나 1년씩 파견보내는데면 어쩌나 했는데
어제 회식자리 인사차 오라고 해서 갔는데
분위기도 좋아보이고 중요한건 내 바로위에 막내였던사람이 영업팀인데 5년차라더라
물어보지는 않았는데 개발팀 사수라는 사람은 그보다 위인것같음
이게 좋은건지 나쁜건지 구분도 잘 안가는데
일단 개발직인건 확실한것같음.
어떤회사임? 진지하게 댓글부탁좀 ㅠ
8년이면개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