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인적성 필기시험보고 다이렉트 면접을 보러가긴했는데 사실 재미있을거같기도하고 긴장도되긴했음.
면접은 1대 다방식이고 한3~4분들어오셨음. 다 어디 팀과장급 이상되시는 분들겉아보였음
첫면접인데다가 인적성은 준비도안해서 좀많이 말아먹은거같아서 믿을껀 필기시험밖에없었음.
필기시험은 생각보다 어려운문제들도 많이나왔는데 제일 인상깊었던게 리틀엔디안 빅엔디안과 union 같은거 두개념을 섞은 문제도 있었고
오픈소스 c c++ java web등 다양한 방면의 문제가 나왔음.
본격적으로 면접들어갔는데 필기에 대해선 안물어봄
"혹시 합격하면 어디서 살생각이세요?"
"여기 컨퍼런스에서 bronze award 수상하셨다고 하는데 이거 몇등정도해요?"
"프로젝트 총 몇개 해보셨어요?"
"주력언어는 뭐에요?"
"내가 가장 관심있는분야나 하고싶은 분야는 뭐에요?"
"이 기업을 지원한 이유가 있어요?"
"여기서 X라는 제품을 출시했는데 사용해보신적 있어요??"
이정도로 물어보시더라구여. 면접관3분중에서 무표정으로 해서 가장 무서웠던 분이있는데 들어와보니 그분이 내가 배정된 부서 팀장님이셨음.
근데 생각보다 무서우신분은 아닌거같아서 다행
뭐에요->뭐예요 (받침 있으면 이에요 없으면 예요 이로 끝나면 받침 없으므로 예요 아니에요는 예외 인명엔 예요(예 : 길동이예요) 성까지 쓰면 이에요(예 : 홍길동이에요))[리듬 맞춤법 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