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 에 auto 키워드가 나오고 여러 기능이 추가되도 결국 C++자체는 자료형 타입에 대해서 엄격한게 맞긴하니까 처음 애들가르칠때는 auto같은 편리한거보다
char 나 int 그리고 포인터타입에 대해서 기본으로 가르치는게 맞긴한거같아. 람다식이건 auto 키워드건 결국 자료형이니까
를 써서 마치 js와 같이 편리하게 쓸수도 있긴한데 이게 어떤식으로 돌아가는지 학부생들이 알아야지 나중에 해매지 않을까??
int function(int A ,int B) {return A+B;}
가 함수고 이거 함수포인터를 선언하려면
int (*functionP)(int,int) = function;
이렇게 선언되는데 이걸 왜이렇게 쓰는지 먼저 설명해줘야지 auto 키워드나 람다 같은 최신문법을 이해하는데 좋지않을까??
C++14 17 새로운 버전이 꾸준히나오고 STL도업데이트 되긴하는데 편리한 도구도 도구지만 이 편리한 도구가 내부적으로 어떤식으로 구성되어있고 예전에는
어떻게 사용했는지 알려주는것도 당연하다고는 생각함.
auto를 알려준다는 전제하에선 좋은거지만, 틀딱교수들은 auto 강의 자체를 안한다는 것이 문제지.
사실 내 대학교때도 컴공 교수님들이 별로 좋진않았지만 그짧은시간내에에 모든걸 알려주긴 힘들긴하지
시간이 너무부족하긴함 전공 설계실험 제외하고는 한주에 4시간 남짓편제되어있는데 시험이나 휴강 한두번하면 기껏해야 50시간도 안되는시간에 그많은 내용진도로 빼면 힘들긴하징
auto 키워드뿐만아니라 최신 C++ STL 까지 가르칠려면 스마트포인터도 다가르쳐야하고 다른 리스트기반이나 렌덤엑세스기반 자료구조까지 다알려줘야하는데 이렇게하면 1년강의해도 모자르긴하져
대학공부는 본인이 하는거지요. 그게싫으면 학원가는거고. 학교에서는 원리이해를 시키는거지요. 맞는말이네요. 그렇다고 언어하나를 막 몇학기 걸쳐서 가르칠수도 없는 노릇이고
되도->돼도 (되어 = 돼임)[리듬 맞춤법 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