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 에 auto 키워드가 나오고 여러 기능이 추가되도 결국 C++자체는 자료형 타입에 대해서 엄격한게 맞긴하니까 처음 애들가르칠때는 auto같은 편리한거보다


char 나 int 그리고 포인터타입에 대해서 기본으로 가르치는게 맞긴한거같아. 람다식이건 auto 키워드건 결국 자료형이니까 


auto f1 = [](int x, int y) { return x + y; };

를 써서 마치 js와 같이 편리하게 쓸수도 있긴한데 이게 어떤식으로 돌아가는지 학부생들이 알아야지 나중에 해매지 않을까??

int function(int A ,int B) {return A+B;}

가 함수고 이거 함수포인터를 선언하려면

int (*functionP)(int,int) = function;

이렇게 선언되는데 이걸 왜이렇게 쓰는지 먼저 설명해줘야지 auto 키워드나 람다 같은 최신문법을 이해하는데 좋지않을까??

C++14 17 새로운 버전이 꾸준히나오고 STL도업데이트 되긴하는데 편리한 도구도 도구지만 이 편리한 도구가 내부적으로 어떤식으로 구성되어있고 예전에는

어떻게 사용했는지 알려주는것도 당연하다고는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