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사관을 배경으로 기념 사진을 찍어봤습니다.제 동생 친구가 나이키 직원이라 동생이 싸게 사줘서 디자인이 마음에 안 들어도 신고 다닙니다.나이키를 신고 미군철수를 외치다니 반성해야겠습니다.
아이 씨발 댓글 다는데 스마트폰이 재부팅됐습니다. 미유이롬으로 바꾸고 두번째 재부팅이네요.
참고로 살인의추억에 광호인가가 가짜 나이키를 신었다가 죽습니다. 내 나이키란 영화도 있습니다. 저는 이십여년 전쯤에 가짜 나이키를 미국 숭배의 상징으로 극에 사용한다는 아이디어를 일기에 적은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대학 때 짝사랑하던 여자들이 몇 명 되는데 국문과에 향숙이란 애가 있었습니다. 얘는 짝사랑은 아니고 그냥 관심인데 시창작 과목을 같이 들었던가 해서 제가 국문과에 그 여자애 이름이 뭐냐고 과방이랑 카페에 물어보고 다녔습니다.
향숙이 이뻤따~
향숙이란 애가 아닐 지도 모릅니다. 국문과방 학생들한테 물어봤던가 게시판에 물어봐서 향숙이 얘기인가?란 답변을 듣고 걔가 맞는 지 의문이 들었던 걸지도 모릅니다. 기억이 정확히 안 남. 시창작 아니고 다른 교양이나 청강한 과목일 지도 모릅니다. - DC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