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사관을 배경으로 기념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제 동생 친구가 나이키 직원이라 동생이 싸게 사줘서 디자인이 마음에 안 들어도 신고 다닙니다.

나이키를 신고 미군철수를 외치다니 반성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