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물론 부자의 기준을 동수저 정도로 삼는다면
남 밑에서 일하는 것으로도 얼마든지 도달할 수 있겠지만,
진짜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장사를 하거나
관료가 되거나
둘 중 한 길을 가야 하는듯.
어느시대건 간에 말이야.
조선시대 때 까지는 사법권을
벼슬아치들이 가지고 있었기에
벼슬아치가 되는 것이 권력이었지만
한국은 법치주의 국가이고
사법권을 법관 이라 칭하는 일부가 독점하니만큼
판사, 검사, 변호사. 즉 법조인을
관료의 일종으로 취급해도 될듯.
뭐 실제로 판검사는 ㄹㅇ 관료고.
이번에 검사장이 넥슨 주식 100억원어치
뇌물로 쳐묵쳐묵한것만 봐도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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