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때 구입해 쓰던 중고 장비 포함 세 세트 장비가 있었는데, 중고 장비가 노후해서 3-4개월전 완전히 못쓰게 되버림.
예전엔 한세트는 항상 여분이고 두세트를 돌려 썼는데, 이젠 여분 장비 없이 두세트를 쓰자니 좀 불편하네.
근데 2주전 부터 장비 뽐뿌가 옴. 오백정도 하는데, 이걸 그냥 구입하자니 웬지 쌩돈 나가는 거 같이 느껴짐. 해서 연봉협상을 통해 장비값*4 정도 연봉을 올린 후 구입하자는 계획을 세움.
한줄요약: 나란 사람, 취미생활을 위해 연봉협상 계획을 세우는 그런 사람
예전엔 한세트는 항상 여분이고 두세트를 돌려 썼는데, 이젠 여분 장비 없이 두세트를 쓰자니 좀 불편하네.
근데 2주전 부터 장비 뽐뿌가 옴. 오백정도 하는데, 이걸 그냥 구입하자니 웬지 쌩돈 나가는 거 같이 느껴짐. 해서 연봉협상을 통해 장비값*4 정도 연봉을 올린 후 구입하자는 계획을 세움.
한줄요약: 나란 사람, 취미생활을 위해 연봉협상 계획을 세우는 그런 사람
되버림->돼버림 (되어 = 돼임) [리듬 맞춤법 봇♬]
웬지->왠지 (왠지 빼고 웬임) [리듬 맞춤법 봇♬]
ㄴ 오 이번엔 빠른거 보니까 봇인가 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