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52&aid=0000858300&date=20160614&type=2&rankingSeq=8&rankingSectionId=102
입력 2016-06-14 05:56
입력 2016-06-14 05:56
[앵커]
중식당을 상대로 한 신종 전화 협박 범죄, 얼마 전 YTN에서 단독으로 보도했었죠.
그런데 이번에는 치킨집을 상대로 천여 통이 넘는 협박 전화를 걸며, 업종을 가리지 않고 피해자를 양산하고 있었습니다.
경찰이 이에 대해 전담 수사팀까지 꾸리며 피의자 추적에 나섰습니다.
최민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서울 논현동의 한 중식당은 시도 때도 없이 걸려오는 전화 폭탄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하루 6백 통이 넘게 걸려오는 전화, 중단해주는 조건은
전화나 초인종과 대문, 공유기, 랜카드. 이름 등은 나와 남의 경계다.
민감한 순간이 오면 이런 DDOS같은 전화폭탄은 무기로 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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