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현대적 개발을 하다보면 개발 환경과 운영환경의 차이를 만나게 된다

쉽게 말해 개발환경에선 잘 돌아가는데 운영환경에선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

이럴때 보통 해결책으로 쓰는게 쉐프같은 툴로 동일환경을 찍어내거나 도커같은거로 환경을 통째로 패키징해서 들고 다니는 거지


내가 작년에 이에 대해 적지 않은 시간을 연구하고 얻은 결론을 요약해줌

1. 찍어내는 툴을 새로 고르려면 앤서블을 해라
2. 도커는 중소규모에는 잘 맞지 않으니 도커 전담 관리원들 없으면 손대지 말것
3. 환경변수 파일을 따로 떼서 관리하라
4. 코드는 환경변수를 잘 활용하게 짜라
5. 하드코딩으로 때려박는 생키는 단두대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