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과, 기계과 학생들은 어렸을때부터 뭐 그쪽에 미친듯이 판 애들이 매우 드물다.
기껏해봤자 물리나 수학 열심히 판 정도?
하지만 컴공은 어렸을때부터 코딩을 접한 애들은 수두룩하고, 올림피아드같은 대회나가서 상타고 한 애들도 종종 보인다.
대학교 컴공과로 들어와서 처음 코딩을 접한 사람이 저런 애들을 과연 따라잡을수있을까?
입학해서 Intro to Computing, Intro to Programming같은 클래스 처음 들을때 첫 과제에 끙끙대고 있을때
이미 어렸을때부터 시작한 애들은 순식간에 뚝딱 끝내버리고 다른 자기 개인공부를 하겠지..
그렇게 격차를 좁힐래야 좁히기 힘든데... 노력을 많이 한다고 해서 몇년동안의 갭을 메꿀수있을까?
여기있는 다른사람들의 의견을 듣고싶음.
아이큐 200이상이면 한달공부하고 그런애들 다 쳐바르기 가능
ㅋㅋㅋ 그건 극 예외적인 경우지... 보통사람같은 경우 얘기하는거야
학부 학점따는거? 그건 이기기 힘들지도. 예습을 한 애들이니까. 근데 그이상 그이하도 아님 어차피 걔들 대가리비우고 노가다한애들이라 큰차이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