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과, 기계과 학생들은 어렸을때부터 뭐 그쪽에 미친듯이 판 애들이 매우 드물다.

기껏해봤자 물리나 수학 열심히 판 정도?


하지만 컴공은 어렸을때부터 코딩을 접한 애들은 수두룩하고, 올림피아드같은 대회나가서 상타고 한 애들도 종종 보인다.


대학교 컴공과로 들어와서 처음 코딩을 접한 사람이 저런 애들을 과연 따라잡을수있을까?

입학해서 Intro to Computing, Intro to Programming같은 클래스 처음 들을때 첫 과제에 끙끙대고 있을때

이미 어렸을때부터 시작한 애들은 순식간에 뚝딱 끝내버리고 다른 자기 개인공부를 하겠지..


그렇게 격차를 좁힐래야 좁히기 힘든데... 노력을 많이 한다고 해서 몇년동안의 갭을 메꿀수있을까?

여기있는 다른사람들의 의견을 듣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