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업무용은 구입시점에서 내가 쓰는 OS와 소프트웨어 쉽게 깔리는 것 중 제일 고사양을 쓰지만, 내 돈주고 구입할 때는 쉽게 깔리는 것중 제일 저렴이를 구입함. 개발시 차이는 컴파일 속도 차이 밖에 없고, 개발한거 일단 AWS에 설치하고 나면 인터넷 속도에 좌우되지 컴퓨터 속도는 무관. 코딩 할때도 내 생각의 속도가 컴퓨터의 속도를 못따라간지 이미 오래임.
핸드폰: 핸드폰의 주된 용도가 전화, 인터넷 이정도가 전부라서 망가지면 제일 저렴이를 구입. 언젠가 부터 컴퓨터 사용 시간이 핸드폰>>>노트북>>데스크톱 이렇게 됨. 현재 데스크톱이 아마 내 마지막 데스크톱이 될 듯.
프로그래밍 언어: Clojure. 이게 방대한 자바 라이브러리를 날로 먹으면서 JVM에서 돌아가는 함수형 언어라 죽을 때까지 밥벌이는 가능 할 듯
데이터베이스: PostgreSql. 일단 SQL뿐 아니라 JSON 저장하는 NoSql로 쓰다보면 부족한 기능도 하나 없고, 내가 원하는 특수한 기능도 모두 다 구현이 돼 있거나 구현이 가능.
한줄요약: 특이점이 오긴 오는 듯
틀니점
ㄴ 얌마 우리는 5년 이내에 생물학적 제약이 없는 VR 세계로 다 이주하게 될거기 때문에 틀니점은 안와. 물론 돈이 없으면 이주 못하고 틀니가 필요하긴 할 듯. 확실한건 지금은 돈을 많이 벌어놔야 할 때라는 것.
네다 공각기동대
유전학 거의 발전없고 수명연장도 의미없음.노화는 현재로써 저지불가능함. 늙지않는 우전자의 비밀을 알아낸다 해도 그건 새로 태어날 후세들에게나 적용가능
뇌 통째로 컴퓨터로 옮긴다? 특이점이 온다고 그게 가능할거같냐?
ㄴ 얌마 진지빨고 자빠졋네. 책 저자의 주장이지 내 주장이 아니라니까. 무슨 갤에 진지충들이 꼬이냐?
그리고 뇌를 옮기는게 아니라 니가 죽을 때까지 걍 vr 세계에서 살게 해준다는거 아니냐. 나노봇을 니 몸에 주사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