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업무용은 구입시점에서 내가 쓰는 OS와 소프트웨어 쉽게 깔리는 것 중 제일 고사양을 쓰지만, 내 돈주고 구입할 때는 쉽게 깔리는 것중 제일 저렴이를 구입함. 개발시 차이는 컴파일 속도 차이 밖에 없고, 개발한거 일단 AWS에 설치하고 나면 인터넷 속도에 좌우되지 컴퓨터 속도는 무관. 코딩 할때도 내 생각의 속도가 컴퓨터의 속도를 못따라간지 이미 오래임.


핸드폰: 핸드폰의 주된 용도가 전화, 인터넷 이정도가 전부라서 망가지면 제일 저렴이를 구입. 언젠가 부터 컴퓨터 사용 시간이 핸드폰>>>노트북>>데스크톱 이렇게 됨. 현재 데스크톱이 아마 내 마지막 데스크톱이 될 듯.


프로그래밍 언어: Clojure. 이게 방대한 자바 라이브러리를 날로 먹으면서 JVM에서 돌아가는 함수형 언어라 죽을 때까지 밥벌이는 가능 할 듯


데이터베이스: PostgreSql. 일단 SQL뿐 아니라 JSON 저장하는 NoSql로 쓰다보면 부족한 기능도 하나 없고, 내가 원하는 특수한 기능도 모두 다 구현이 돼 있거나 구현이 가능.


한줄요약: 특이점이 오긴 오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