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운 개발자는 3년 전까지만 해도 골프선수였다. 10살부터 27살까지, 17년동안 프로골퍼를 꿈꾸며 운동을 했던 최다운 선수는 이제 매일 모니터 앞에서 소스코드를 보고 있다. 평소에 IT에 관심에 있었던 것은 아니다. 게임을 좋아하긴 했지만 한 번도 ‘게임은 어떻게 만드는걸까’라는 생각은 해본 적 없었다. 프로그래밍의 ‘프’자도 모르던 최다운 골퍼를 개발자로 이끈 건 다름아닌 ‘온라인 공개 강좌(Massive Open Online , MOOC)’였다. 관련 학위도 없고, 학원도 가본 적 없다던 최다운 ‘선수’는 어떤 인연으로 개발자의 길에 들어섰을까.
ㅋㅋㅋㅋㅋ
예체능 하다 안되면 오는곳 IT
ㅗㅜㅑ
ㅇㅇ 그만큼 안맞으면 그만두는사람도 엄청 많던데
IT 헬프데스크
진입장벽 개높은데 저런 하급개발자들이 뭘할수있겟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