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컴터하고 하드웨어 달라서 컴파일러도 VS나 Eclipse같은게 아니라 크로스컴파일 되는 다른거 갖다 써야하고
디버깅 할때도 프로그램 내부에서 가능한 거면 다행인데 만약 아닌 경우는 원인 파악하는 것도 한세월이고
심지어 어떤 코드들은 아예 PC하고 다르게 작동하거나 안먹는 것도 있고
컴터 프로그래밍은 버그나면 내가 코드 틀렸을 가능성이 100%니까 코드 다시 보면 되는데
임베디드는 디버그 하면서 하드웨어 문제 두세번 터진 뒤부터는
씨발 안되면 안되는 순간부터 혈압오르면서 대가리 터질거 같음
하 씨발 회사 제품 메인 컨트롤러 제어기 C로 코딩하는데
기계과 학부라서 C는 간단하게 배우고 넘어가고 거의 MATLAB만 썼었는데
C로 컨트롤 로직 짜는거부터 머리아픈데
디버깅 하는 과정에서 코드만 들여다보는게 아니라 가끔씩 센서나 보드판 점검하는 거까지 걍 씨발 첨부터 끝까지 좆같은거 천지라서 뒤질거 같다.
네트워크 부분은 비트연산자 기본으로 깔고 가는데 가끔씩 코드 보다가 내가 뭘 보고 있는건지 게슈탈트 붕괴현상까지 옴
한때 프갤에서 임베디드 아니면 개발자 취급 안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