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뜬다는 IoT류도
칩은 요새 ARM많이 쓰는데 이것도 한국이 만든거 아니고
ARM쓰기 전에도 외국칩 써왔고
임베디드에 쓰이는 상용 소프트웨어도 제일 비싸게 팔리는 IAR부터가 미국도 아니고 북유럽의 회사가 만든 프로그램인데
한국회사가 컴파일러/운영체제/이미지(or영상)처리(아 이건 좀 한물갔나?)/CPU설계 같은 진짜 하드코어IT적인 기술력이 필요한 분야 제대로 한게 있긴 함?
아 Linux계열에서 짜깁기한 티맥스윈도우는 좀 빼자고.
IT에서 한국이 세계 1류라고 할만한 건 삼성 메모리밖에 없지 않나?
그마저도 저건 어떤 소프트웨어 로직의 문제가 아니라 물리법칙과 전자공학 베이스 제조업의 문제잖아
이거 말고는 CDMA상용화? 그런데 이것도 상용화를 한국에서 잘한거고 기술의 원리 자체는 미국기술 베이스
IT강국 이딴소리 쳐만든새끼 대가리에 액티브엑스 깔아서 아침에 일어날때마다 눈앞에 블루스크린 아른거리게 만들어줘야한다.
IT강국 소리 할때는 충분히 말할 만 했다. 우리가 100Mbps 인터넷 쓰고 있을때, 외국에 왠만한 일반가정은 태반이 56Kbps 전화모뎀 여전히 쓰는곳이 대부분이었다. 그정도 인프라면 그런 말할 만도 함. 요즘에야 그놈이 그놈같지만, 처음에 자칭할때는 타칭할 수준도 됐었다.
소비와 생산국을 구분못하는 빙신들 때문에 헛바람만 잔뜩들음
지금은 사실상 사장됐지만 와이브로(4g)
8090이 병신들이지 선배들이 닦아 놓은 길 편히 지나가면서 눈높이만 높아서 헬조선이라고 한국 비하만 할 줄 알았지 아무런 기여도 하지 않는 기생충 세대
ㅇㅇㅇ//왠만->웬만 (왠지 빼고 웬임) [리듬 맞춤법 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