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늦지 않았다 믿는데 현실적으로는 어떻다고 생각함?
영어는 잘해 미국에서 오래 살았음. 학원 갔다가 IT를 처음 알게됬는데 결국 학위가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편입공부중. 쓰잘데기 없는 짓 하는건가 불안하기도 하고 참 그렇다
물론 여기서 말하는 땔감(?)이 되고싶은건 아니고 학위따면 바로 외국가고싶어
난 늦지 않았다 믿는데 현실적으로는 어떻다고 생각함?
영어는 잘해 미국에서 오래 살았음. 학원 갔다가 IT를 처음 알게됬는데 결국 학위가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편입공부중. 쓰잘데기 없는 짓 하는건가 불안하기도 하고 참 그렇다
물론 여기서 말하는 땔감(?)이 되고싶은건 아니고 학위따면 바로 외국가고싶어
응 한국에선 좀 나이가 많다고 볼 수 있지만, 외국은 그 정도 나이면 신경도 안쓸거야.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 있길 바래.
취업도 걱정이긴 한데 단순히 취업만을 말하는건 아니고.... 뭐랄까 내가 기대하는 프로그래머서의 레벨을 지금 이 나이에 시작해도 성취할 수 있을까 이런 불안감이 커... 고마워
오...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당... 근데 제가 아직 이런거 걱정할 단계가 아닌것 같긴한데 웹개발쪽 (특히 frontend)랑 일반 개발자랑 길이 완전히 다른건가요? 구글링해봐도 정확히 어떻게 다른건지 감이 잘 안잡혀요... 전 사이트 만드는데 관심이 많거든요 근데 외국쪽도 payscale같은데 보면 연봉차이가 일반 개발자랑 차이가 많길래요
나도 28에 시작함 힘내 할 수 있다
오 그렇군요... 관심가는 분야가 많은데 이게 막... 아예 배타적인 분야라 한번 정하면 돌이키기 힘든가 싶어 여쭤봤어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늦게 시작했지만 실력가질 수 있게 ㅠㅠ
28살에 편입준비한다는거 아님? 29/30/31/32 학부하고 32-34 미국에서 CS MASTER 받고 취업한다는 플랜이야? 미국은 나이 안보니까 힘내세여.
근데 결혼은 생각있으신거임?
학부 전공이 뭔가요? 전기전자쪽이면 석사를 소프트웨어로 가는것도 한 방법입니다.
저희학교 교수님 한분도 학부는 전자공학인데 석사 전자공학하셧다가 적성이안맞아서 석박사를 컴퓨터사이언스로 다시해서 교수되심요.
됬->됐 (되어 = 돼임) [리듬 맞춤법 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