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프로그램이냐면
사용자 피씨에서 정보수집&연산
그 정보를 맛폰 앱으로 전송
이게 끝임..
통신이야 뭐 소켓을하던 뭐 다른 프로토콜을 하던지하고..
이게 타이머 등록해서 몇초/분당 계속 통신하는거라
할당되는 메모리 줄이고, cpu 사용도 줄일려고
네이티브 바이너리 컴파일되는 언어로 할거거든?(자바,C#, 파이썬등 제외)
암튼 그 exe 파일을 사용자 컴터에 깔아야 하는데
파일서버에 올려놓은 파일 다운로드하게 해놓고
bat 파일을 실행하는 방식으로 하는게 좋을까?
아니면 공개되어있는 보통의 사용자 설치형식의 installer로 할까?
gui는 없음
어짜피 시작프로그램/서비스에 등록되어서 주기적으로 정보면 백그라운드로 전송하는게 끝인 프로그램...
installer 형식이 아닌 cmd 한번뜨고 마는 방식이면 사용자들이 심리적으로 거부할까?
그런거면 트레이아이콘으로 뜨게 해야되는거 아니냐. 빽도어도 아니고 어디 숨어서 killtask할때까지 주기적으로 통신하는 프로그램이면 나같으면 불안해서 못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