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직종에 종사하지만 개발자는 아님. 회사가 여건이 좋아 놀고 있는 서버 몇대 있고 여가시간도 많고 솔직히 본인이 게으르고 하기싫어서 그렇지 노력만하면 하루 5시간 이상 공부 가능. 급여문제만 좀 포기하면 준 공무원 수준임. 5년이고 10년이고 맨날 똑같고 회의감을 느끼고 매너리즘에 빠지기 쉬울거같아 윗사람한테 물어봤더니 그럼 개발공부좀 해보라고 관련 서적 왕창 줌. 32살에 컴공 출신도 아닌 그냥 돌대가리 아재인데 개발공부해서 무슨 의미가 있겠냐만은 그냥 자기만족으로 웹서버 환경 구성해서 게시판 올리고 DB연동해서 DB에 값 입력하고 불러오는 간단한 게시판 정도 만들어보고 싶음.
결론은
1. 회사에서 모든 책 + 교육 지원가능
2. 공부할시간은 솔직히 남아도는데 해봐야 아무것도
돌아오는거 없으니 나이든 사람들은 꼰대마인드 + 정체되어있는 분위기라 그냥 소소한 취미로 뭐라도 해보고 싶다니까 위에계신 높은분이 게시판이라도 만들어보라고 공부관련 지원은 해주신다고 함(단 독학)
3. 웹 서버 구성환경(리눅스에 my sql깔고 아파치나 톰캣 깔고 기본명령어나 패키지 설치하고 데몬 구동하고 하는 기본적인 리눅스 운영? 정도는 할줄암. 모르면 구글링이라도 해서 삽질해서 시간이 오래걸려도 어떻게든 할수 있음.)
은 대충 줏어들은거와 검색으로 따라 하겠음
4. 껍데기 html이나 css는 그냥 남 쓰던거 긁어와서 수정말 할 예정임. 문제는 JAVA, 자바스크립트,jsp와 웹 페이지에서 어떠한 액션을 취해 db에 해당 값을 insert하거나 DB에 있는 값들을 select하여 저장된 값들을 불러온다거나 하는 거 모름.(초딩도 5분설명하면 쓰는 DML DDL 정도는 뭔줄아는 개념.)
5. 이러한 가정하에 자바나 제이에스피이대한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한 기본개념도 없는 상태에서 하루 5~6시간 웹서버 환경구성+아무도움없이 순수 책과 동영상만 가지고 개 삽질하며 결과물을 만들어 본다고 했을경우 일반인의 머리로 어느정도 기간을 주면 가능함?
(걍 하지말고 편하게 살어... 이런 답변도 괜찮음)
결론은
1. 회사에서 모든 책 + 교육 지원가능
2. 공부할시간은 솔직히 남아도는데 해봐야 아무것도
돌아오는거 없으니 나이든 사람들은 꼰대마인드 + 정체되어있는 분위기라 그냥 소소한 취미로 뭐라도 해보고 싶다니까 위에계신 높은분이 게시판이라도 만들어보라고 공부관련 지원은 해주신다고 함(단 독학)
3. 웹 서버 구성환경(리눅스에 my sql깔고 아파치나 톰캣 깔고 기본명령어나 패키지 설치하고 데몬 구동하고 하는 기본적인 리눅스 운영? 정도는 할줄암. 모르면 구글링이라도 해서 삽질해서 시간이 오래걸려도 어떻게든 할수 있음.)
은 대충 줏어들은거와 검색으로 따라 하겠음
4. 껍데기 html이나 css는 그냥 남 쓰던거 긁어와서 수정말 할 예정임. 문제는 JAVA, 자바스크립트,jsp와 웹 페이지에서 어떠한 액션을 취해 db에 해당 값을 insert하거나 DB에 있는 값들을 select하여 저장된 값들을 불러온다거나 하는 거 모름.(초딩도 5분설명하면 쓰는 DML DDL 정도는 뭔줄아는 개념.)
5. 이러한 가정하에 자바나 제이에스피이대한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한 기본개념도 없는 상태에서 하루 5~6시간 웹서버 환경구성+아무도움없이 순수 책과 동영상만 가지고 개 삽질하며 결과물을 만들어 본다고 했을경우 일반인의 머리로 어느정도 기간을 주면 가능함?
(걍 하지말고 편하게 살어... 이런 답변도 괜찮음)
그런 꿀직장 어떻게 들어가게 됨?
하루 5~6시간 공부하는건 아닌거 같고요 가끔 시간날때 1~2씩 짬내서 살짝살짝 매일매일 하시는게 좋은거 같아요
얌마, 인생이 생각보다 짧다. 돈이 안되는 일을 힘들게 하기보다는 돈이 적게 되더라도 시간이 남으면 즐기는 사람이 되자. 니가 하고 싶다고 하는 게 즐기는 거라면, 일단 테크트리는 책이 얇고 대략 확실히 돌아가는 거로 해야 취미가 고문으로 바뀌는 일이 적으니 Ruby나 PostgreSql 이런거로 쉬엄쉬험 하자
ㅇㅇ : 실력보단 정치잘하고 오래다닌 똥차가 더 대우받음 급여가 한정적임. 다 그런건 아닌데 부서가 꿀빠는 부서임. 잘 몰라고 아는척 좀 하고 '엣헴!~'요러고 뒷 짐 지고 고액연봉은 아니지만 그냥저냥 안짤리고 다니는 사람들 많음.
야이미친:딱히 취미도 없고, 와이프랑도 재미가 없음. 원래 자기학대 좋아함. 공부 자체가 목적의식은 없지만 IT밥 먹으며 진짜 대학교 4학년 졸업작품이나 공모전 소스봐도 나이 먹고 이해도 못하는 본인의 무지함이 왠지 슬프다는 생각이듬. 난 학교다닐때한거라곤 정보처리기사 자격증 하나밖에없음. 그것도 컴공과 관련없는 비전공 4년제
얌마 sm이면 정신적 육체적으로 경쟁해야 하는 운동 취미가 낫지. 저런건 정신적 학대만 있어서 피폐해진다.
야이미친: 인생에 도움이되는 충고 감사. 걍 다른 공부하고 시간많으면 회사몰래 부업하는 주변사람들도 많음. 살면서 정신이 피폐해질정도로 머리를 써본적이 없어서 잘은 모름. 회사특성상 개발자가 맨파워가 가장쎄고 총괄급분도 개발자출신에 모든게 개발마인드임. '아쉬우면 검색해서 만들어서써. 오픈쏘스도 다 있고 구글도 있는데 왜 못함?' 이런마인드라.
야이미친:그냥 아 이건 이런거구만 하고 1~2년정도라도 공부해서 맛이라도 보고 싶었음. 그러다 혼자 그냥 집에서 어플도 만들어보고 이것저것 취미로 해보고 싶은게 다임
글 싸지른 거 보니 개노답 맞네 ㅋㅋㅋ "나이 든 사람들은 꼰대 마인드" 경제학에서 말하는 합리적인 인간이라는 것은 결국 계산적인 인간이고 당연히 자신에게 이익이 돌아오는 것도 아닌데 안 하는 거 합리적이고 자연스러운 것인데 개발자도 아닌 사람들한테 프로그래밍 공부 같이 안 해준다고 나이 32살 처먹고 꼰대로 몰고가네 ㅋㅋㅋㅋ 자기 계발 차원인지 아니면 고상하고 우아한 지적 취미 활동인지 모르겠으나 니 마음대로 안 된다고 남 비난하는 청슬아치스런 태도는 빨리 고치는 게 좋을거다~
ㅇㅇ: 어느정도는 인정함. 본인에게 득될기 아니니 안하는거 합리적이고 자연스러운거도 암. 위에서도 지원해줄테니 공부하라고 하는데 순수히 난 궁금해서 해보려는것일 뿐인데 그것마져도 뭐라고 하는 사람이 있음. 행동이 튀어보였나봄. 문제는 자기 자리 위기의식들을 느끼는지 실력은 없는디도 무엇인가 말을할때 어설픈 지식들을 굉장히 부풀려 말하는 경향들이 있음.
ㅇㅇ: 난 하는데 같이 안해준다고 해서 꼰대라 표현한게 아님. 어디까지나 티안나게 혼자서 해보려는것이었을뿐. 애시당초 나도 노답인데 다른 누군가들한테 뭘 바란다는 마인드 자체는 잘못되었다고 봄. 헌데 오래 일했다는 양반들이 제대로 모르면서 아는것처럼 외곡된 지식들을 말할때 그걸가지고 잘난척을 하고 같이해달란것도 아닌데 내가 남들과 다르다 하여
ㅇㅇ:모난돌이 정맞는다고 그런걸 가지고 본인에게 뭐라하는 사람들이 존재함. 아무튼 답변은 감사드림. 본인은 그저못배운거에대한 열등감이 있어 순수하고 조용하게 공부하고싶은 마음뿐임 사실은.
ㅇㅇ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