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자채가 되어있어야된다
본인이 회사사람 (상사)와 커뮤니케이션이 되는가?
커뮤니케이션이란 영어나 한국말로 내 표현 싸부리는것이 아니다
사람과 사람으로서 대화가 가능한지가 커뮤니케이션이다
인생에 책임감이 있는가?
일에대한 책임감과 리더십이 있는가?
리더십이란 내 일 자채를 리드 할줄 아는 능력이다.
상사가 Task A~Z 를 끝내라고 명령했다
그럼 그걸 끝내야된다
퇴근시간은 5시지만 3 시에 모든 A-Z 를 해결했다
그럼 남은 2시간동안 무엇을 할건가?
집에 갈것인가?
또한 스스로 배울줄 아는지도 중요하다.
너의 멘토어가 항상 옆에 붙어서 하나하나 지적해줘야되는가
아님 첫날부터 멘토어따윈 필요없는 사람인가?
만약 회사 주력 플렛폼이 .net 인데 프로젝트의 스케일이 커지면서 프론트엔드에 노드를 쓴다고 하면
노드를 배울것인가? 난 .net 개발자로 지원해서 5년간 일했는데 난 .net 만할줄알았는데 노드를 할것인가??
이런게 더중요함.
새로운 프레임워크들은 거의 맨날 나옴. 그리고 상황에 따라 회사는 그 기술을 들여와서 쓰는거지 갑자기
react.js 가 핫 하다고 angular 에서 react로 갈아타고 그런건없음
그리고 언어 라이브러리 프레임워크는 차고 넘치는데 그걸 어떻게 한사람이 다배움?
하나만 마스터 한것도 대단한것임.
만약 어떤회사가 엄청나게 많은 기술을 요구사항을 재시하면 그회사는 떌깜을 찾는것임
만약 신기술로 갈아타면 그사람은 쓸대없으니까 짜르고 또 다른사람중에 신기술 아는사람 찾으면 됨.
그리고 제대로된 회사 들어가면 어짜피 자신이 기술 몇개 더 아는것보다 본인 IQ 가 더중요함. 좋은 회사는 시니어 개발자가 무조건 코드 리뷰 하고 그언어에 맞지않은 코딩스텐다드를 사용했다던지 플렛폼의 API를 적극 사용안했는지 이런거 다확인해주기때문에 내 지능을 이용해서 주어진 문제를 풀수있을줄만 알면됨. 심지어 그냥 커멘트로 psuedo code 만 써서 시니어한테 리뷰보내고 나중에 스텐다드에 맞게 작성해도됨
내가 offsite 로 일했던데는 CI 툴 쓰는데 commit push 하면 직원들 전부다 코드리뷰 하고 다 통과해야지 deploy 할수있음
그래서 결국 몇가지 툴 더 아는것보다 재능과 재치를 이용해서 문제풀이능력과 커뮤니케이션이 제일 중요함
많이 써봐야 다른 프레임워크가 나와도 금방 적응하지ㅋㅋ 아무것도 안한 닷넷5년 개발자가 노드 금방 할 수 있을것 같음? 비동기 프로그래밍 패러다임을 알아야되는데
앵귤러만 하다가 rx나 react redux를 금방 잘 쓸수 있을까? 물론 아이큐가 좋으면 습득능력은 좋겠지. 하지만 그런 비슷한 패러다임을 이미 접한 사람에게는 비할바없는 러닝커브야
난 react angular 1 angular 2 backbone Polymer 전부다 결국 풀고자하는 숙제는 하나임. modularity, 컴포넌트로 해결하려는거임. 컴포넌트에 대한 개념만 있고. 자바스크립에대한 중간정도 이해력, event란 뭔지 (-> promise). 언어적 이해만 보태주면 이런 프레임워크는 금방배움. 배우는데 1달걸리면 너무 오래걸린수준임
어따->얻다 (국어사전 - 얻다 : 어디에다’가 줄어든 말.) [리듬 맞춤법 봇♬]
응 뜰딱 꼰대마인드 ~ - DC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