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elopment 는 결국 회사가 탈김치던 김치든 결국 자연적으로 야근을 하게 마련이다
그이유는 너가 부족해서도 아니고 회사가 나빠서도 아니다
그냥 사람 자채가 그렇게 태어났기 떄문이다
student syndrome 이란게 있다
학생은 숙제를 주면 처음엔 거의 손을때고 있다가
나중에 발표전날에 새벽 꼬박 새서 끝내려고 한다해서 student syndrome 이다
이건 이학생새끼가 개을러서가 아니고 그냥 인간 자채가 그렇다 "lazy" 하다
프로그램을 만들떄도 똑같은 현상이 일어난다
열심히는 일하지만 마지막이 되서야 갑자기 더 신중하게 일하게되고 너많은 노력을 투자하게된다
그럼 결국 실수를 연발하게 되고 소프트웨어에 버그가 존나게 생긴다
그럼 야근을해야된다 데드라인을 맞추기 위해서
waterfall methodology가 그랬다
엄청나게큰 iteration 하나가 있고 각 stage 마다 student syndrome 이 발생했다
waterfall 을 이용해 개발하는 프로젝트는 실패할 확률이 존나높은 이유가 그런 이유 떄문이다
agile이 압도적으로 좋은 이유가 이 이유때문이다
작은 iteration이 연속으로 발생하고 small release를 계속하기떄문에
개발을 하면 새로운 requirements 를 쉽게 받아들이고
지속적으로 테스트를 할수가있어서
버그가 적어지게되고 야근도 덜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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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일은 거의 없다. 새로운 requirements가 안생기는 프로젝트는 해보지도 않았고 있을리가없다. 프로젝트가 진행되며 stakeholder 들은 원하는게 더많아지고 새로운 아이디어가 생긴다. waterfall은 그럼 그 requirement에 맞춰서 설계부터 다시해야된다. 그럼 프로젝트는 원점으로 돌아간다
지금 집에서도 일하는데 장난 지금 나랑 하냐
되서->돼서 (되어 = 돼임) [리듬 맞춤법 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