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ssl genrsa 1024 > key.pem
openssl req -x509 -new -key key.pem > cert.pem
openssl req -x509 -new -key key.pem > cert.pem
특정 api가 https에서만 호출이 가능해서 openssl로 인증서 만들고 몇가지 실험을 해보고있슴다
경고가 나오는건 당연한건데
This page is insecure (broken HTTPS).
Certificate Error
There are issues with the site's certificate chain (net::ERR_CERT_AUTHORITY_INVALID).
이런식으로 경고가 나오네요
제가 임의로 만든 인증서랑 공인된 인증서의 차이가 저 certificate chain인 것 같은데
이게 무슨차이를 만들길래 안전한지 위험한지를 판단하는지가 궁금합니다
얌마 이건 마치 니가 발행한 약속어음 보다는 은행에서 발행한 수표가 훨씬 신용이 있는것과 같은 이치여. 걍 생각해보면 당연한 걸 뭘 질문을 해?
내가 뻥카인증서 만든다고해도 경고느 계속뜰거잖음
인증서에 적혀있는 발행기관에 진짜로 이런거 발행한적 있나 하고 물어보는 원리인가
얌마 당연히 인증기관에 물어보지 아니면 미쳣다고 쌩돈 내면서 인증기관 발행 인증서를 쓰겄냐?
찾아보니까 아닌데
이름 그대로 체이닝해서 닿기만하면 인증이 돼버림
중간에 변조된거 하나만있어도 무너져야할것같은데 그렇지가 않음
얌마 니 브라우저가 어떤 사이트 연걸하니까 어떤 ca에서 발행한 인증서라고 주장하는 답변이 온다고 해봐라. 니 브라우저는 그 ca 에 연결해서 진짠지 확인하거나 미리 브라우저 db 에 등록된 ca의 키와 비교해 보는거지. 나라면 그렇게 함. 아님 말고 ㅎㅎ
근데 몇몇은 또 그렇게함
파생인증서 같은게 있나본데 좀 더 공부하고 오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