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아본게 4개 정돈데 어떤걸로 입문서를 선택해야할지 모르겠음
(c언어의 c도 모르는 입문자임)
이것이 C++이다 : 2016 출판 + 무료 인강 있어서 괜찮아 보임 ★★★★
C++ 더 쉽게, 더 깊게 : 아마존 판매 1위 라던데 하버드대생 유명인인가봄 근데 내용이 너무 절차지향이라는 둥 말이 많음 ★★★
C++ 기초 플러스 (6판) : 뭔가 존나 두껍다. 수학의 정석 느낌? 보다가 졸거 같아서 개인적으로 꺼려짐 ★
윤성우의 열혈 C++ 프로그래밍 : c 경험자 기준으로 c++을 설명해서 c를 안배운 나는 입문서로는 안맞는 것 같음 ★
이것이 c++이다 어떄? 이게 제일 괜찮아 보이는뎀
이것이 c++이다, 윤성우의 열혈 C++ 프로그래밍은 c를 배운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책임
c++ 기초 플러스는 책이 너무 두꺼워서 프로그래밍 처음 배우는 사람은 중간에 포기할 확률이 높고
저 4개 중에서는 프로그래밍 처음 배우는 사람이 c++ 공부용으로 쓸 책은 C++ 더 쉽게, 더 깊게 밖에 없다.
그러네 방금 무료인강 봤는데 c 배운거 전제로 책 만들었다고 하네.. C++ 더 쉽게, 더 깊게 말고 입문서는 또 없는건가?
C를 배우고 저 책을 읽으면 되잔아,,, C모르면 C++도 못해,,, 사실상 C를 업글한게 C++이니까,,,
C를 배우면 C++의 반을 공부한거나 다름없는거야,,,
그리고 C는 거의 모든 언어들의 출발점이기도 하고,,,
배워서 나쁠게 전혀 없어,,,
열혈c를 빨리 1회독하고 열혈c++한바퀴 돌리고 레퍼런스책 한권보는게 이득일듯... c언어알면 c++ 3분의1은 아는 효과가있음
지금 언어들 대부분이 c에서 파생된거라고 봐도 무방할정도고 기본 문법이 거의 일맥상통함. 제어문이라던지 반복문이라던지 변수선언같은거라던지 ㅇㅇ
그래서 대학가면 c먼져 가르치고 c++ 이나 java를 가르치는거같음... 좀 언어 과한곳은(우리학교) c>c++>java이리 가르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