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에서 노동이 가지는 비중이 줄어들기 때문이라고 생각해.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6021102100151794001



이건 조선일보에서 쓴 기업님이 힘드신데 노예들 인건비가 올라가서 문제라는 기사야.

이 기사에 따르면 2015년 기준으로 각 제조업기업에서 매출 대비 인건비가 차지하는 비중은 다음과 같다 해.





평균 6.6% 정도의 비중이며, 2014년 대비 무려 0.4%나 증가했으니 노예새끼들 배부른줄 알아야 한다.

가 대충 저 기사의 요지라 볼 수 있어. 






그리고 이건 클릭해서 보도록 해. 총 매출액 대비 인건비에 투자하는 비율이야. 

다만 날짜가 2007년 에서 2009년 즉 어느정도 된 데이터지.

대충 요약하면 제조업의 평균 인건비 지출은 27% 대기업의 팽균 인건비 지출은 35%야.

물론 통계적인 오류가 어느정도 있을수는 있어. 하지만 그거 감안하더라도.

노동의 가치가 지속적으로 하락하는건 분명한 사실인듯 싶어.

그 원인이 자동화 때문이건 세계화 때문이건 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