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쪘나보다..뭔가 뿌지직 소리 나길래 설마 찢어졌을까 했는데..화장실 가보니.. 상의 옆구리가 쫙 찢어져있넹. ㅠㅠ파오후의 징조다...해결 방법이 없을까 ? 퇴근때 졸라 쪽팔릴듯. ㅠㅠ
칼로 도려내셈
전 그래서 옆으로 매는 가방을 매고 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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