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소스 닷넷, 어디로 가는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92&aid=0002098542
지디넷코리아=김우용 기자)27일 닷넷코어 1.0이 완성된 모습으로 공개된다. 마이크로소프트(MS)가 닷넷 플랫폼을 오픈소스로 전환한 후 첫 버전이다.
MS는 이달초 가상컨퍼런스 ‘닷넷컨프(dotnetconf)’를 통해 닷넷 플랫폼의 현재와 앞으로 방향성을 정리했다.
MS는 닷넷을 윈도 종속에서 벗어난 독립적이고 혁신적인 플랫폼으로 만들려 하고 있다. 웹, 데스크톱, 모바일 등 다양한 환경과 운영체제에서 사용할 수 있고, 개발자의 수고를 최소화하려는 방향으로 개발을 진행중이다. 그에 따라 MS는 윈도에 제공하는 닷넷 프레임워크와 구별하기 위해, 오픈소스를 ‘닷넷코어’라 명명했다.
김명신 한국MS 디벨로퍼익스피리언스(DX)팀 부장은 닷넷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하나의 장표를 보여줬다. 6가지 부문에서 어떻게 닷넷이 변해갈 것인지 보여준다.
MS의 CEO인 스티브 발머(Steve Ballmer)가 시카고 선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리눅스와 오픈 소스를 암덩어리와 공산주의에 비교
http://www.hanbit.co.kr/network/category/category_view.html?cms_code=CMS2444217971
MS의 ‘반쪽짜리’ 오픈소스 사랑
http://www.bloter.net/archives/254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