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jtbc.joins.com/html/402/NB11257402.html
위안부 기록물 유네스코 등재 예산 전액 삭감
여성가족부 "민간단체서 추진하는 일" 말 바꿔
여성가족부 "민간단체서 추진하는 일" 말 바꿔
지난해 한일 위안부 합의문 가운데 '불가역적으로 해결됐다'라는 조항… 다시 되돌리지 말자는 내용이죠. 이 조항 때문에 합의 이후 일본과의 관계에서 속끓이는 일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가 더 생겼습니다. 이것도 일종의 백지화라면 할 수 있겠는데요. 정부가 일본군 위안부 관련 기록물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해왔는데, 이 사업 지원과 관련된 내년도 정부 예산이 전액 삭감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포기했다는 이야기죠. 이른바 불가역 합의 이후 정부가 위안부 문제에 몸을 사리고 있다는 겁니다.
윤설영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미제와 일제의 창녀 다까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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