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ㆍ세종=뉴스1) 장동열 기자 =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충북 배치 언론보도와 관련, 민중연합당 충북도당이 반대성명을 냈다.
민중연합당은 16일 성명을 통해 “어제(15일) 동아일보에 사드배치 후보지로 충북이 유력하다는 기사가 보도됐다”고 전제한 뒤 “기사 내용이 사실이라면 충북 모 지역은 음성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반대의사를 밝혔다.
이들은 또 “지역 주민들의 극심한 피해가 불 보듯 뻔한 사드의 음성배치를 보고만 있지는 않을 것”이라며 “평화를 바라는 음성군민, 충북도민들과 함께 반드시 막아내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9일 대구시청 앞에서 사드배치 반대 대구경북 대책위원회 회원들이 사드(THAAD)대구 배치 언론보도에 대한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자료사진) © News1 DB앞서 동아일보는 15일자 A6면 ‘사드배치 후보지, 강원-경남은 제외’ 2단 기사에서
http://media.daum.net/society/nation/chungcheong/newsview?newsid=20160616151930912&p2m=false
큰 일 났다.
우리 본적 음성인데.
와 씨발 환장하겠네.
고향 분들 미군 구두 닦고 여자들은 기지촌 창녀로 전락하겠네.
와 어쩌냐.
졸라 빡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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