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는걸 보면 알 수 있다..
국조원의 지난 여름의 기사 냄세만 맡았어도.. 맨 정신으론.. 스마트폰을 쓸수가 없지..
딸치고.. 섹스하고.. 하는게 다 촬영되서.. 넘어갔는지.. 어찌 아냐..
국조원이 아니더라도.. 각종 가능성이 있지.. 촬영 될 가능성..
한 집안 내에서라도.. 스마트폰 터치 조작 부주의로.. 카메라 켜진 화면에서.. 홀드 시키며 끄는 습관 안들인채..
원하지 않는 터치로.. 사생활이 찍힐가능성을.. 과연 배제 할수 있냐 이거지..
이로 인해.. 촬영 된줄도 모르고.. 스마트폰을 분실하거나.. 해킹당하거나.. 새걸로 바꾸면서.. 유출 우려로 완전 소각이나
하지 않고.. 버리게 되었을시에.. 유출될 가능성.. 등등.. 해킹 이외에도.. 유출 가능성에 대한 이론적 생각만 해보더라도..
이건 도저히.. 쓸수가 없는.. 악마의 물건이란걸 인지 한놈은.. 별로 없을거라고 봄..
ㅇㅇ..
되서->돼서 (되어 = 돼임) [리듬 맞춤법 봇♬]
ㅇㅇ182//어짜피.. 한치의 오류도 없는.. 규칙을 적용시켜 산다는건.. 이론상.. 헛점이 많지.. ㅇㅇ.. 뭐 일단 그 부분은 뭔소린지 알아들었음.. 내용에 집중해라.. ㅄ나.. ㅇㅇ..
전기는 무서운 거니까 전기를 쓰지 말자는 수듄
졸자//직접 본인에게 닥쳐도.. 그 말하고 있을 수듄.. ㅇㅇ..
님도 전기 쓰고, 컴퓨터 쓰고 하잖아요. 님 논리대로라면 전기도 쓰면 안되고, 컴퓨터는 더더욱 쓰면 안되죠. 컴퓨터에다가 사진을 넣는 것 역시 해킹의 위험성이 있는 것인데~. 그러니 우선 디시를 끈 다음에 익스도 끄고, 아니 이런 복잡한 일 할 필요 없이 근처에서 장도리 하나 가져와서 컴퓨터를 박살내심이 어떨까 합니다. 세이프한 사생활을 위해서 말이죠~
옳으신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