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ceo가 주인공이 대충 말한 아이디어 카피해가서 훌리에서 했는데, 홀리가 주인공 고소한 것처럼 주인공도 고소하면 되지 않음?
졸자(fkdlcb77)2016-06-22 13:23
최근 실리콘밸리 내용 보면 고소의 이야기랑 전혀 다른 이야기. 뭐랄까 대박으로 보였던 아이디어가 사실.. 엔지니어 감성에서만 대박이었다라는 식의...
☎2.73™(roidz)2016-06-22 13:24
훌리에서는 주인공이 훌리 직원이었단 것만으로 고소했는데, 그거 사실 주인공 아이디어래요. 가지고 때쓰면 훌리 ceo하고 딜 가능. 그렇게 많이는 필요없고 애당초 피리부는 사나이 예상가격인 100억 정도에 입 씼기로 딜 하고, 그 돈으로 주인공은 엔지니어 2인방, 문돌이 1명, 은퇴자 1명 정규멤버 대리고 새 사업 하며 시즌 4 찍으면 될듯.
졸자(fkdlcb77)2016-06-22 13:24
아니 그러니까 피리부는 사나이 ceo였던 사람이 주인공이 안 좋은 예로 말한 아이디어 가지고 가서 훌리에서 그럭저럭 성공했잖아. 그거 가지고 소송 가능하지 않냐 하는 이야기
졸자(fkdlcb77)2016-06-22 13:25
ㄴ 너가 말하는 것은 실리콘밸리 시즌 2에서 이미 끝난 이야기 아니냐 ? 맞고소 이야기.
☎2.73™(roidz)2016-06-22 13:25
최근 시즌의 실리콘 밸리에서 훌리는 벌써 GG 친 뒤의 이야기인데. ㅇㅇ
☎2.73™(roidz)2016-06-22 13:26
ㄴ ㅇㅇ 이미 끝난 이야기인데, 지금 훌리에서 새로 시작한 사업(기업용 백업 하드웨어 사업)이 피리부는 사나이 전직 CEO가 주인공이 말한 아이디어(사실 주인공은 안좋은 예로 말한 거였지만) 토대로 만든거잖아. 그거가지고 어캐 해볼수 있지 않나 해서.
졸자(fkdlcb77)2016-06-22 13:27
중간중간에 재미없는거 나오면 넘겼구나. 그 문돌이 출신 피리부는 사나이 짤린 CEO하고 훌리 짤린 CEO하고 같이 해서 좀 히트쳤다고 나옴. 물론 압축사업은 지지쳤구
졸자(fkdlcb77)2016-06-22 13:28
박스 이야기를 말하자면 그것은 대박 사업은 아니고, 그것 자체는 임시 CEO 였던 애가 한 것이라서.. 그것으로 소송전 걸어봤자.. 이겨 봤자 얻을 것도 없고, 져봤자 소송비만 깨먹는 것이라 걸 가치도 없음.
☎2.73™(roidz)2016-06-22 13:29
대박은 아니지만, 그 박스에 대한 공로로 훌리 짤린 CEO가 훌리 자리에서 복귀할 정도니 최소 중박은 되는 사업임.
졸자(fkdlcb77)2016-06-22 13:30
거기에 박스에 대한 아이디어는 주인공이 처음 제시한 것이고, 박스에 대한 아이디어를 훌리에 재공한 사람은 훌리에서 임시 CEO로 제직했음. 주인공이 피리부는 사나아이에 대한 핵심 아이디어를 훌리 컴퓨터로 만들었다는게 소송에서 이길 거리가 될 정도인데 저게 소송거리가 안될까?
졸자(fkdlcb77)2016-06-22 13:31
한마디로 훌리가 한 것은 대박(?)으로 보이던 아이디어로 싸구려 생존형 B2B를 한 것이고, 그것으로 찔끔의 수익을 내서 복귀한 정도인 것일뿐이고. 피리부는 사나이는 자기들 나름으로는 대박(!!) 이라는 생각으로 전혀 맞지 않은 비지니스 모델을 가지고 B2C를 시작해놓고는.. 과거에 흔하게 나왔던 벤쳐들의 자조처럼 자기들이 시대를 앞서갔다는둥. 소비자의 교육이 부족하다는 둥의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지.
☎2.73™(roidz)2016-06-22 13:32
ㅇㅇ 님 말이 맞음. 근데 그 싸구려 생존형 B2B 아이디어로 억만장자인 캐빈왓슨은 생명연장을 했고, 주인공이 그거 가지고 아이구.. 제 아이디어 홈쳐서 님 생명연장 하셨네요. 하면 캐빈왓슨 입장에서 껌값인 100억 정도는 깽값으로 던져누는게 가능할거라 생각함.
졸자(fkdlcb77)2016-06-22 13:35
물론 저런식으로 진행 안될 가능성이 많긴 하지만, 정황상 저런식의 진행도 가능하다 이말임.
졸자(fkdlcb77)2016-06-22 13:37
그런데 그 소송전 자체도 현실적으로는 쉽지도 않고, 실리콘밸리 내에서도 비슷한 케이스로 에릭박크만이 소송 포기하고 자기 주식 내놓는 과정의 소송급과 비슷한 소송이라서.. 현재 피리부는 사나이에는 그 소송 비용을 감당할 자산도 남아있지 않은 상태.. 아마 결국 새롭게 방향 다시 잡아서 런칭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을까함.
☎2.73™(roidz)2016-06-22 13:38
한마디로 박스에 대한 아이디어 도용 소송을 할려면 증거 제시를 해야하고, 규모에 맞는 소송 비용이 발생하는데.. 현재 피리부는 사나이는 생존 비용 자체도 딸랑 거리는 상태니깐.. ㅇㅇ
☎2.73™(roidz)2016-06-22 13:40
ㅇㅇ 나도 그럴 가능성에 한표 주는데, 작중에서 케빈이나 피터급 억마장자한테 100억은 껌밧이라 상대를 망신주기 위해서 얼마든지 쓸 수 있는 돈이라 나오기도 하였으니 만큼 혹시 모를 가시를 재거하는 입장에서 그 정도 돈은 지출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음. 님 말대로 캐빈은 지금 박스 가지고 겨우 생면연장 한 그리고 그 돈으로 새롭게 다시 방향 잡아서 런칭... 즉 새롭게 다시 방향 잡아서 런칭하는것도 돈이 필요한데, 지금 피리부는 사나이는 돈 자체가 없으니 그런식으로라도 군자금을 벌어야 한다 이거임.
졸자(fkdlcb77)2016-06-22 13:43
ㅇㅇ 제대로 붙으려면 군자금이 부족한데, 캐빈한테 불안감을 주는 것만으로도 협상은 가능하다 생각함. 겨우 생면연장 한 데다가 생면연장 한 직후 주주총회에서 나 잘났다. 나한테 한 짓 안잊을거다. 한 상황이라 말임. 만약 피터가 살아 있었다면 캐빈을 조지기 위해서 소송 비용 정도는 대줬겠지만, 피터가 죽었으니 그건 아니겟지만서도
졸자(fkdlcb77)2016-06-22 13:45
결론은 나도 방향 새롭게 잡아 런칭 자체는 동의하지만, 그걸 하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한데, 지금 피리부는 사나이는 돈 나올 구석이 없기 때문에 돈을 건질만한 방법 하나를 제시한 거 뿐임
졸자(fkdlcb77)2016-06-22 13:45
많은 돈을 뜯어낸다는게 아니라 길포일, 다네시, 얼릭, 제라드 4명 고용하고 최소한의 마케팅 비용까지 2년 정도 생존할 돈.
그 ceo가 주인공이 대충 말한 아이디어 카피해가서 훌리에서 했는데, 홀리가 주인공 고소한 것처럼 주인공도 고소하면 되지 않음?
최근 실리콘밸리 내용 보면 고소의 이야기랑 전혀 다른 이야기. 뭐랄까 대박으로 보였던 아이디어가 사실.. 엔지니어 감성에서만 대박이었다라는 식의...
훌리에서는 주인공이 훌리 직원이었단 것만으로 고소했는데, 그거 사실 주인공 아이디어래요. 가지고 때쓰면 훌리 ceo하고 딜 가능. 그렇게 많이는 필요없고 애당초 피리부는 사나이 예상가격인 100억 정도에 입 씼기로 딜 하고, 그 돈으로 주인공은 엔지니어 2인방, 문돌이 1명, 은퇴자 1명 정규멤버 대리고 새 사업 하며 시즌 4 찍으면 될듯.
아니 그러니까 피리부는 사나이 ceo였던 사람이 주인공이 안 좋은 예로 말한 아이디어 가지고 가서 훌리에서 그럭저럭 성공했잖아. 그거 가지고 소송 가능하지 않냐 하는 이야기
ㄴ 너가 말하는 것은 실리콘밸리 시즌 2에서 이미 끝난 이야기 아니냐 ? 맞고소 이야기.
최근 시즌의 실리콘 밸리에서 훌리는 벌써 GG 친 뒤의 이야기인데. ㅇㅇ
ㄴ ㅇㅇ 이미 끝난 이야기인데, 지금 훌리에서 새로 시작한 사업(기업용 백업 하드웨어 사업)이 피리부는 사나이 전직 CEO가 주인공이 말한 아이디어(사실 주인공은 안좋은 예로 말한 거였지만) 토대로 만든거잖아. 그거가지고 어캐 해볼수 있지 않나 해서.
중간중간에 재미없는거 나오면 넘겼구나. 그 문돌이 출신 피리부는 사나이 짤린 CEO하고 훌리 짤린 CEO하고 같이 해서 좀 히트쳤다고 나옴. 물론 압축사업은 지지쳤구
박스 이야기를 말하자면 그것은 대박 사업은 아니고, 그것 자체는 임시 CEO 였던 애가 한 것이라서.. 그것으로 소송전 걸어봤자.. 이겨 봤자 얻을 것도 없고, 져봤자 소송비만 깨먹는 것이라 걸 가치도 없음.
대박은 아니지만, 그 박스에 대한 공로로 훌리 짤린 CEO가 훌리 자리에서 복귀할 정도니 최소 중박은 되는 사업임.
거기에 박스에 대한 아이디어는 주인공이 처음 제시한 것이고, 박스에 대한 아이디어를 훌리에 재공한 사람은 훌리에서 임시 CEO로 제직했음. 주인공이 피리부는 사나아이에 대한 핵심 아이디어를 훌리 컴퓨터로 만들었다는게 소송에서 이길 거리가 될 정도인데 저게 소송거리가 안될까?
한마디로 훌리가 한 것은 대박(?)으로 보이던 아이디어로 싸구려 생존형 B2B를 한 것이고, 그것으로 찔끔의 수익을 내서 복귀한 정도인 것일뿐이고. 피리부는 사나이는 자기들 나름으로는 대박(!!) 이라는 생각으로 전혀 맞지 않은 비지니스 모델을 가지고 B2C를 시작해놓고는.. 과거에 흔하게 나왔던 벤쳐들의 자조처럼 자기들이 시대를 앞서갔다는둥. 소비자의 교육이 부족하다는 둥의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지.
ㅇㅇ 님 말이 맞음. 근데 그 싸구려 생존형 B2B 아이디어로 억만장자인 캐빈왓슨은 생명연장을 했고, 주인공이 그거 가지고 아이구.. 제 아이디어 홈쳐서 님 생명연장 하셨네요. 하면 캐빈왓슨 입장에서 껌값인 100억 정도는 깽값으로 던져누는게 가능할거라 생각함.
물론 저런식으로 진행 안될 가능성이 많긴 하지만, 정황상 저런식의 진행도 가능하다 이말임.
그런데 그 소송전 자체도 현실적으로는 쉽지도 않고, 실리콘밸리 내에서도 비슷한 케이스로 에릭박크만이 소송 포기하고 자기 주식 내놓는 과정의 소송급과 비슷한 소송이라서.. 현재 피리부는 사나이에는 그 소송 비용을 감당할 자산도 남아있지 않은 상태.. 아마 결국 새롭게 방향 다시 잡아서 런칭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을까함.
한마디로 박스에 대한 아이디어 도용 소송을 할려면 증거 제시를 해야하고, 규모에 맞는 소송 비용이 발생하는데.. 현재 피리부는 사나이는 생존 비용 자체도 딸랑 거리는 상태니깐.. ㅇㅇ
ㅇㅇ 나도 그럴 가능성에 한표 주는데, 작중에서 케빈이나 피터급 억마장자한테 100억은 껌밧이라 상대를 망신주기 위해서 얼마든지 쓸 수 있는 돈이라 나오기도 하였으니 만큼 혹시 모를 가시를 재거하는 입장에서 그 정도 돈은 지출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음. 님 말대로 캐빈은 지금 박스 가지고 겨우 생면연장 한 그리고 그 돈으로 새롭게 다시 방향 잡아서 런칭... 즉 새롭게 다시 방향 잡아서 런칭하는것도 돈이 필요한데, 지금 피리부는 사나이는 돈 자체가 없으니 그런식으로라도 군자금을 벌어야 한다 이거임.
ㅇㅇ 제대로 붙으려면 군자금이 부족한데, 캐빈한테 불안감을 주는 것만으로도 협상은 가능하다 생각함. 겨우 생면연장 한 데다가 생면연장 한 직후 주주총회에서 나 잘났다. 나한테 한 짓 안잊을거다. 한 상황이라 말임. 만약 피터가 살아 있었다면 캐빈을 조지기 위해서 소송 비용 정도는 대줬겠지만, 피터가 죽었으니 그건 아니겟지만서도
결론은 나도 방향 새롭게 잡아 런칭 자체는 동의하지만, 그걸 하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한데, 지금 피리부는 사나이는 돈 나올 구석이 없기 때문에 돈을 건질만한 방법 하나를 제시한 거 뿐임
많은 돈을 뜯어낸다는게 아니라 길포일, 다네시, 얼릭, 제라드 4명 고용하고 최소한의 마케팅 비용까지 2년 정도 생존할 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