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가 뜨는순간 짜증과 그때 있었던 안좋은 기억들이 떠오르면서 받기 싫더라.


한 2시간 뒤쯤 대답해줌.


자회사에 빌려주고 자회사 거까지 일부 관리해 주다보니 업무가 복잡해서 어쩔 수 없는듯.


내가 일할 땐 노트북 2대 잃어버려서 전임자한테 전화했는데 다행히 분실건은 없음.


250명짜리 회사가 1000명 있는 회사보다 일이 더 많냐. 어찌된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