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업은 원래 7년 단위로 수주가 증가했다가 줄어드는 경향이 있음. 세계적으로 선박 주문량 많은 이후 노후화나 기타 등등의 영향으로 다시 신규 주문 발생하는 주기가 그정도 였음.
2008년 이전 즈음인가 ? 그때 조선주들이 수주 많이 하면서 주가 많이 올랐었었징 ?
그런데.. 그 이후로 중국에서 조선업들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남.
그런 상태에서 7년 주기 돌아왔는데.. 수주 건수가 확 줄었음.
세계적으로 경제 성장 상태가 아닌 것도 하나의 이유.
망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가 되버림.
코웨이는 3년인가 5년인가 단위로 정수기 리스함.
따라서 한번 주가가 크게 오른 후 3년인가 5년의 리스 기간이 끝나면 다시 영업 가동함.
그러면 다시 실적 새롭게 잡히면서 주가가 상승.
이것도 장기 주기적 실적 발생주.
조선업, 항공 방산은 한번 벌어먹고 7~10년을 버티는데 그 버틴 뒤에 주기 다시 돌아왔을때 물량 없으면 망함.
ㅇㅇ
되버림->돼버림 (되어 = 돼임) [리듬 맞춤법 봇♬]
정수기사업은 통신사사업하고 비슷한것 같아 한번 팔아먹고 매달 요금 받고 몇년 지나면 정수기 바꿔주고 요금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