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해결책을 코드로 바로 옮길 수 있어야 됨.

한 한달전에 클라쪽 개발자 하나 뽑았는데, 일정이 늦은 이유도 있고 내가 도와주려 했더니 혼자서도 잘 할수있다고 해서 내버려둠.

아 근데 요즘 보니까 걍 평타치 개발자라고 판정.

엊그제 구현해 논거 수정 걸려서 얼마면 되냐니까 이틀이래.

오늘이 이틀째라 점심때 잘되가냐고 물어보니까 존나 로직이 복잡해서 안될거 같데. 디자이너까지 붙어서 일정 맞추게 디자인 바꾼다고 계속 잡소리만 오가길레 내가 스톱시키고 교통정리 들어감. 디자이너 가 있고 갸는 나랑 페어프로그래밍 한다!


무슨 12가지 조합이 어쩌구 개소리 하는거 내가 걍 두가지 경우로 정리해줌. 그리고 이러저러한거 구글에서 검색호 보라니까, 스택오바플로우 하나 찾아서 저렇게 한데 . 그래서 내가 그걸 왜 그렇게 하냐니까 그게 채택된 답이라 그렇게 한데 ㅋㅋㅋ 내가... 그건 그 생키들 주장이지 내 생각은 다르다 하고 정답을 다시 검색해서 찍어줌.

30분 만에 복잡해서 오늘 못끝낸다는 거 해결해줌.


한줄요약: 복잡한걸 복잡하게 설계,구현하는 누구나 한다. 복잡한걸 간단히 할 수 있어야 쩐좀 만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