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port sys
r = lambda: sys.stdin.readline()
a, b = map(str,r().split())
j=0 #정답
if len(a)==1: #숫자가 한자리일때
if int(a)>int(b):
j=1
else:
j=0
else: #숫자가 두자리일때
j=j+int(a[0])
if int(a[1])>=int(b): #일의자리 수가 뒷수 이상일때
j=j+1
else:
j=j
if int(a[0])>int(b): #십의자리 수가 뒷수보다 클때
j=j+10
else:
j=j
if int(a[0])==int(b): #십의자리 수가 뒷수일때
j=j+int(a[1])+1
else:
j=j
print(j)
교수가 원하는건 대략 이런 스타일인 듯 싶어.
C로 안짜고 파이썬으로 짠건 C로 안짠게 아니라 못짠거고(C 모름...)
10 1 하고 44 4 의 경우 오류없이 나오는데
다른거는 오류 날수도 있듬.
숫자가 한자리 일때가 필요할까?
그외엔 내가 생각한거랑 같네
아니네 개념만 같네 /10 이나 퍼센트10 하면 일의자리 십의자리 구해지는데
필요하지 않을까? 뭐 C하고 파이썬하고 다르니만큼 C로 짜면 필요 없을지도 모르고, 파이썬도 필요없는데 내가 삽질하는 거일지도 모르지만서도
사실 C같은 경우에는 import sys, r = lambda: sys.stdin.readline(), a, b = map(str,r().split()) 이런거 칠 필요도 없고 파이썬하고는 확실히 다르니까. C 보기만 해도 어렵드라~
ㅇㅇ 그게 더 편하겠다. 데헷~
근데 다시 코드를 보니 굳이 저렇게 했던건 처음에 입력받을때 문자형으로 했기 때문이었던거 같아. 굳이 문자형을 쓴건 앞자리 뒷자리 분리하기 좋아서..
파이선에서도 이정도는 될거같긴 한데 나도 파이선 안해봐서 확신할 수 없네 . 이론과 구현은 바라보는 시각의 차이니깐 뭐 이런 방법도 있다라고 알고 가면 좋은거지
뭐 사실 파이썬으로도 C로 할수있는거 되기야 하겠지. 그 반대도 마찬가지고. 다만 구현하기 위해 약간의 뻘짓이 더 필요할 뿐이기에 보통 자기가 쓰는 언어에 접학한 방법을 쓰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