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급계약직으로 2년 일했었는데 파견근무였다. 막장 인증인가 아무튼.


하지만 업무지시를 아웃소싱 업체(도급사)에서 거의 안 줬고 원청이나 수급업체에서 했음.


도급사 관리자가 IT지식이 전무한것도 있었는데 현장대리인이 없어서 인력관리가 안되니 업무지시를 내릴 사람이 없음.


근무형태가 파견임에도 외형은 도급이라 파견법, 기간제법 적용을 안받음(도급은 민법상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