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소위 말하는 비동기 개념은 전통적인 것과 약간 다르다.

알아먹을 지는 모르지만, 한 쓰레드를 wait없이 최대한 굴리는 거여. 이런걸 보통 wait 안하고 park 한다고 한다.

니가 10가지 독립적인 일을 동시에 한다고, 그런데 각각 끝나는 시점은 다르고 끝난 후에 후속 작업을 해야된다면, async 프로그래밍을 하는거지.

이경우 보통 콜백을 같이 주면서 일을 시작한다. 그러면 프로그램 시스템은 내부적으로 해당작업을 수행하다가 다른 자원의 응답을 기다려야되면 그건 park 하고 다른 일 수행. 그러다 답이 오면 온 답을 갖고 콜백호출... 이런식의 프로그래밍이 되는 것이여.

여기에 대해 잘 알고 싶으면 go lang이나 clojure core.async  이런걸 알면 이해도가 높아지지만, 늘 그렇듯이 형이 얘기하는건 조팝들은 촉수금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