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력검사할 땐 삑 삑 하는 신호 다 들음 ㅋ
근데 식당이나 술집 같은데서
같은 테이블에서 사람들 얘기하는거
거의 50% 못알아들음(주변 소음이나 앉은 거리에 따라 좀 차이는 있지만)
일상 대화에서도 서술어 흐리는 애들이랑은
얘기를 잘 못하겠음
서술어를 못들으니 무슨말을 하고 싶은건지 잘 모르겠음
뭥미?
어케야됨?
청력검사할 땐 삑 삑 하는 신호 다 들음 ㅋ
근데 식당이나 술집 같은데서
같은 테이블에서 사람들 얘기하는거
거의 50% 못알아들음(주변 소음이나 앉은 거리에 따라 좀 차이는 있지만)
일상 대화에서도 서술어 흐리는 애들이랑은
얘기를 잘 못하겠음
서술어를 못들으니 무슨말을 하고 싶은건지 잘 모르겠음
뭥미?
어케야됨?
베르니케가 작은것
아나운서 친구만 사귀셈 - DC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