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성패만 보더라도 웃긴게 학원에 쓰는 책값 교육값에다가 교육생들한테 42만원씩 줌.
30명정도 나오는데 대충 부산지역 전체 합치면 100~200명 정도 국비코더가 나옴.
이러니 기업들 입장에서는 굳이 신입 뽑고 싶지 않은거지.
거기다 취성패 3단계에서 취업하면 기업들한테 세금해택&900만원 고용수당을 준다.
이게 지금 웃긴 현실임. 어중간한 대학교 나오면 컴공 나오면 낙동강 오리알 되는거임.
탁상행정의 끝이 우리나라에 펼쳐지고 있음.
국비학원이 없다는 가정만해도 컴공 중소 초봉이 3천만원은 될꺼다.
국비코더가 끝까지 살아남아서 산업 역군이 되면 모르겠는데 국비코더 80%은 돈만 타서 떠나잖아.
취업쪽은 빡머가린데 걍 공부더해서 경쟁력 높이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