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프리는 어쨌든 사업가적인 방향으로 접근할 수 밖에 없음.
사업가적인 마인드가 없으면 비정규직 중에서도 가장 질 떨어질 수 있는 비정규직이 프리임.
시장 접근성이 용이하다는 말은 진입장벽이 낮다는 말도 되기 때문에..
자신을 어떻게 팔것인지에 대한 전략을 세워야함.
결국 분야 특화된 알고리즘 보다는 업무 로직을 더 중요시하게 되는데..
그 이유가 대부분의 고객은 기획 단계에서 부터 명확한 요구가 없기 때문이고,
결국 자기가 말하는 것을 알아서 잘 만들어 줄 사람을 원함. ( 문돌이가 생각하는 공돌이 같은..)
특히 지불할 돈을 많이 가지고 있는 곳일 수록 자신의 말을 소프트웨어 공학 스러운 절차를 거치지 않고도
알아서 처리해줄 사람을 원하기 때문에..
프리 시장은 세계적으로 개발 언어 보다는 업무 로직..
특히 돈을 많이 가진 업종의 업무 로직에 좀 더 경험을 쌓는게 유리하게 되어있음.
결국 단가가 안떨어지는 방법은 차별화와 진입 장벽인데..
접근성이 좋은.... 한편으로 말하면 진입 장벽이 낮은 언어로 불리는 자바는
결국 시장성이 좁은 알고리즘 싸움 보다는
고객 접근성이 좋은 해당 업무 경험 및 업무를 어떻게 프로그램화 할 것인가에 더 초점이 맞춰지게 되어있음.
그렇다고해서 자바 한다고 해서 완전히 알고리즘 쌩깔 것은 아님.
애초에 자바는 쉽게 고객에 팔아 먹을 수 있고 그후 개발후 유지보수도 비교적 용이하기 때문에 선택 되어진 것일뿐.
애초에 웹이 나온 이유가 C/S 보다 쉬우면서 더 많은 사람을 이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함이었으니...
한마디로 개발의 용이함 때문에 나온 것이기 때문에..
반대로 대체할만한 언어와 인프라가 나온다면 자바 개발자는 언제든지 자바를 버릴 수 있는 준비도 되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함.
ㅇㅇ
왜 제목과 글이 다르죠?
프리하면서 일을 잘해야. 여기저기서 연락 막온다. 내가 그럼. 그 인맥이 나중에 창업했을때 힘이된다.
백왕에 대한 변호 맞는뎅. ㅇㅇ
웹이 솔직히 하나만 해선 안됨~ 언제 뒷통수 칠지 몰라서~ 버릴껀 빨리 버리고 새로운거 빨리 배우고 써먹어야 내몸값 ++
IT♡TANK//뒷->뒤 (뒤 초성이 된소리나 거센소리일 때는 사이시옷을 안 적는 게 원칙임) [리듬 맞춤법 봇♬]
외안덴대?
변호라기 보단 조언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