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담당자는 아니시겠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업계에대한 감이 있어보여서 질문합니다
탱이님께서 블로그에 공부한내용 정리나 포트폴리오를 강조하셨는데
채용담당자들이 보통 한사람의 블로그를 샅샅이 보나요?? 포트폴리오도 마찬가지로 꼼꼼히 보는지 궁금하네요
포트폴리오 동영상 같은경우엔 10분정도 되는 길이때문에 저같아도 남의껀 대충대충 스킵하면서보는데
채용 담당자분들도 그럴지 궁금합니다
채용담당자는 아니시겠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업계에대한 감이 있어보여서 질문합니다
탱이님께서 블로그에 공부한내용 정리나 포트폴리오를 강조하셨는데
채용담당자들이 보통 한사람의 블로그를 샅샅이 보나요?? 포트폴리오도 마찬가지로 꼼꼼히 보는지 궁금하네요
포트폴리오 동영상 같은경우엔 10분정도 되는 길이때문에 저같아도 남의껀 대충대충 스킵하면서보는데
채용 담당자분들도 그럴지 궁금합니다
물론 잘 안봅니다. :)
하지만 채용 담당자가 이력서를 보고 지원자에 대해 호기심이 생겼다면 이야기가 다르겠죠.
이력서를 보고 "오? 좀 괜찮은데?" 했다면 당연히 살펴볼 겁니다.
포트폴리오 동영상.. 이런거는 개발자들에게는 별로 메리트가 없습니다.
채용 담당자가 블로그나 github 를 링크를 클릭 했을 때, BOOM!
충격을 주는거죠. 엄청난 프로그래밍 자료나, 오랜시간 동안 공들여서 만든 작품이거나, 아이디어가 좋은 것들이요.
만약, 무심코 홈페이지를 클릭했더니 이런게 나온다면 어떨까요?
http://nuuneoi.com/profile
ㄴ감사합니다
게임프로그래밍 포트폴리오도 동영샹은 별로 의미가 없나요..??
//sada네임 제가 너무 단정적으로 이야기를 했네요. 전부 다 의미가 없는 건 아닙니다. 게임/영상쪽은 의미가 크겠죠.
하지만 같은 게임이라도 서버쪽이라면 별로 의미가 없습니다...
탱이//이요->요 (이요는 연결 어미라 쉼표 앞만 올 수 있고 요는 해요체 이오는 하오체라 일상에서 쓸 때는 이오보단 요가 적절함) [리듬 맞춤법 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