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뭔 언어를 배우던 중요한건

자기 자신의 기초체력 아님?

C나 자바 파이썬 같은건

칼, 창, 망치 같은 무기라고 쳤을때.

알고리즘 능력이나 수학능력은

힘이나 체력 같은거고.



결국 무기 숙련하는건 그리 어려운일이 아니고,

피지컬 능력이 중요한 것이기에

무슨 언어가 좋은가 싸우는건 의미가 없고

무슨 언어의 신도가 될 필요도 없다

그 언어가 뒤지면? 뭐 1달이면 새언어 익힘 ㅋㄷ.



하던데... 저거 맞는말 아님?

물론 내가 어리석어 그리 생각한 거일지도 모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