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배우 박하선이 평소 호신 장비를 가지고 다닌다고 밝혔다.

박하선은 4일 공개된 bnt 화보 인터뷰에서 “평소 호신용 가스총과 경보기를 휴대한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차보다는 대중교통을 이용해 돌아다닌다”며 “별 다른 어려운 점은 없지만 여자 혼자 다니기가 무서운 세상이기에 호신용으로 가스총과 경보기를 휴대하고 다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미모를 가꾸는 건강 팁도 공개했다. 지난 4개월간


http://entertain.naver.com/read?oid=009&aid=00037612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