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확실히 요즘엔 '왜(Why)?' 를 고민하는 사람들이 확연히 줄어든 듯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programming&no=609208&page=1
"어떤 구현에 대해 어떻게했을까, 그렇다면 왜 이렇게 했을까 에 대한 고민을 하는 사람이 많이 줄어든 거 같다.
물론 예전에도 Why를 고민하는 사람은 언제나 소수였긴 했지만 지금은 희귀종이 되어가는 듯......"
최근에 제목에 Why가 들어간 뮤비가 3개 나왔다.
요즘 싸드 기지 후보가 되어 미칠듯이 열받은 칠곡 왜관(캠프 캐롤) 주민들이 관심있어하지 않을까?
복잡한 뮤비이므로 나중에 해석하기로 한다.
X 모양 가시광선 밴드 레이저가 나온다.
영어를 못하는 가수도 나온다.
가사에는 왜, 반, 미칠 등의 단어가 나온다.
좋다는 건지 나쁘다는 건지 소속사 성향을 몰라서 애매하다.
좋으니까 골라달라는 뜻 같긴 하다.
칠곡개( 2+3+2개씩) 묶인 다이나마이트가 나온다.
이건 생각하는 방식이 잘못된거 같습니다. 문자와 기호에 지나치게 의미를 부여하는 사람들은 현상을 왜곡하기도 하더라구요.
세 뮤비 다 여자가 남자를 해코지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왜 일까요?
참고로 그 가수는 영어를 못 할 뿐 아니라 해병대 출신이다.
요즘 한반도에 지진이 많이일어나고있습니다. 지구종말의 징조아닐까요?
왜 개소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