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인은 나의 편이 아니었어"란 소설이나 책 나오면 좋겠다.


리차드 니스벳 얘기처럼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인들은 주소 체계가 톱다운 방식이듯이 인지구조가 서양인과 반대인 경우가 많다.


알고보니 난 이기는 대기업, 국가편 관중아닌 지는 소시민 선수였다는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