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뭔 개소리여?



자신의 전공 분야를 잘못 선택한 사람들은 현대의 고도화된 사회에서 직장을 구하기가 쉽지 않다.

맞음. 그러나 컴공과 꼭 알맞을 보장도 없음.

하지만 다행히도 최근 SW 가 뜨거운 트렌드이고, 대부분의 젊은 미취업자들은 컴퓨터 사용에 익숙하다.

컴퓨터 사용에 익숙하다고 해서 개발을 잘 하는건 아님.


스펙이 아무리 딸리는 자라도 타자 못치는 사람 없고, 네이버 어떻게 들어가는지 모르는 사람 없다.

네이버 들어간다고 개나소나 개발자 하냐?



이런 사람들을 PC 방에서 허구헌날 인생을 허비하게 하지말고, 3~6개월 정도의 집중 완성 강좌를 통해 훌륭한 SW 개발자 인력으로

재탄생 시킬 수 있다.매우 저급한 땔감으로 재탄생 시킬 수 있다.



취업률도 올리고, 국가 SW 경쟁력도 재고시키는 일석 이조의 기회이다.

취업률 올리고 저질 인력 공급 과잉으로 IT도 망치고 소득 양극화 시키는 초가삼간이다.



이런 절호의 기회에, 정부는 기존 SW 인력들의 인건비 하락등의 불안 요소로 불똥이 튈까봐 눈치만 보고있다.

그저 한심할 노릇이다. 이렇게 무능한 정부가 이 세상에 또 있을까?

그건 정부가 맞는거임. 인건비 지금도 바닥인데 하락 있어선 안됨. 국회의원이 글쓴이보다 더욱 더 낫다.


멀쩡한 도로 뒤엎는 것보다 SW 국비강좌에 세금을 사용하는게 장기적으로 훨씬 더 효율적이라는 사실을 다 아는데 정부만 모른다.

다른 곳이면 몰라도 SW 학원에다 세금을 쓰는건 말이 안되지.


안타까울 따름이다.

글쓴이 뇌가 안타까울 따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