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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해부]다이소의 실체 일본 다이소 본사에 100여 억원 송금 미스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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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박정부 대표
정작 양치기 소년이 될 것인가?
그의 거짓말은 현재진행형인가!
불과 2달 전만 해도 다이소아성산업 박정부 대표는 “다이소는 일본 법인인 다이소(大創·대창) 산업에게 일절 배당금이나 로열티를 지급하지 않고 있다”고 말한 그다.
하 지만 그로부터 2달 후, 공개된 2015년도 다이소아성산업의 감사보고서에는 150억 원 규모의 현금배당을 실시하며 일본 법인인 다이소(大創·대창)산업(34.21%)에게도 51억3천1백 오십4만8천 270원(소수점제외)규모의 현금 배당금을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배당금 지급 규모는 전기에도 마찬가지였다.
전기(2014년)에도 다이소아성산업은 150억 원 규모의 현금배당을 실시하며 2대 주주인 대창산업(34.21%)에게 같은 금액의 배당금 지급을 실시했다.
이렇게 해서 일본법인인 다이소(大創·대창)산업이 한국법인인 다이소아성산업으로부터 받아간 배당금만 모두 합해 102억 원 대 규모다.
때문에 박 대표의 과거 발언을 두고, 국내 시장 관계자들의 반응은 비난 일색이라 할 것.
다 이소가 “일본기업이냐”, “한국기업이냐” 라는 비판적 시각을 넘어 “배당금과 로열티만큼은 일본 출자 법인인 다이소산업에게 지급하지 않고 있다”고 말한 그였다. 그러나 두 달 후면 이렇게 금방 드러날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어쩜 그렇게도 눈 하나 깜빡하지 않고 거짓말을 할 수 있냐.”는 비평이다.
더 이상 박 대표의 말의 신뢰가 가질 않는다는 게 시장관계자들의 시각이다.
박 대표의 괜한 거짓말로 또 다시 다이소가 우익기업이라는 논란이 가세할 전망이다.
지난 2002년에 설립된 다이소아성산업은
[심층해부]다이소의 실체 일본 다이소 본사에 100여 억원 송금 미스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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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박정부 대표
정작 양치기 소년이 될 것인가?
| [시사주간=조희경기자] “아직도 다이소가 일본 기업이라는 인식이 있는데 다이소는 순수 국내 기업입니다. 1000원짜리 제품으로 내년 매장 1000개, 매출 1조원 시대를 열겠습니다.” “한국 다이소는 일본 다이소산업에 일절 배당이나 로열티를 지불하지 않습니다. 인적 교류나 파견도 없고요. 안정적으로 일본 수출을 계속하기 위해 단순히 브랜드만 공유하는 것일 뿐입니다. -2013년 다이소아성산업 박정부 대표가 ‘매경이코노미’와의 인터뷰에서 발언한 내용- 박정부 다이소아성산업 회장은 “한국 다이소는 일본 다이소와 브랜드를 공유할 뿐 배당이나 로열티를 지급하지 않고 인적 교류도 없다”며 다이소가 토종기업이라고 강조했다. -금년 2월 24일 다이소아성산업 박정부 대표가 이코노미조선과의 인터뷰에서 발언한 내용- |
그의 거짓말은 현재진행형인가!
불과 2달 전만 해도 다이소아성산업 박정부 대표는 “다이소는 일본 법인인 다이소(大創·대창) 산업에게 일절 배당금이나 로열티를 지급하지 않고 있다”고 말한 그다.
하 지만 그로부터 2달 후, 공개된 2015년도 다이소아성산업의 감사보고서에는 150억 원 규모의 현금배당을 실시하며 일본 법인인 다이소(大創·대창)산업(34.21%)에게도 51억3천1백 오십4만8천 270원(소수점제외)규모의 현금 배당금을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배당금 지급 규모는 전기에도 마찬가지였다.
전기(2014년)에도 다이소아성산업은 150억 원 규모의 현금배당을 실시하며 2대 주주인 대창산업(34.21%)에게 같은 금액의 배당금 지급을 실시했다.
이렇게 해서 일본법인인 다이소(大創·대창)산업이 한국법인인 다이소아성산업으로부터 받아간 배당금만 모두 합해 102억 원 대 규모다.
때문에 박 대표의 과거 발언을 두고, 국내 시장 관계자들의 반응은 비난 일색이라 할 것.
다 이소가 “일본기업이냐”, “한국기업이냐” 라는 비판적 시각을 넘어 “배당금과 로열티만큼은 일본 출자 법인인 다이소산업에게 지급하지 않고 있다”고 말한 그였다. 그러나 두 달 후면 이렇게 금방 드러날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어쩜 그렇게도 눈 하나 깜빡하지 않고 거짓말을 할 수 있냐.”는 비평이다.
더 이상 박 대표의 말의 신뢰가 가질 않는다는 게 시장관계자들의 시각이다.
박 대표의 괜한 거짓말로 또 다시 다이소가 우익기업이라는 논란이 가세할 전망이다.
지난 2002년에 설립된 다이소아성산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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