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같은 하모니카 말고
완전 커스터마이징시켜서 우분투같은 데비안기반 리눅스들처럼 배포 시킨적이 있음?
한국에서 리눅스배포판이 어느정도 손만타면 대기업 이나 나라에서 인수가 되던 머가되서든 대박날 수 있을 것 같은데
너무 윈도우 체제라서 바뀔때가 되지않았나?
완전 커스터마이징시켜서 우분투같은 데비안기반 리눅스들처럼 배포 시킨적이 있음?
한국에서 리눅스배포판이 어느정도 손만타면 대기업 이나 나라에서 인수가 되던 머가되서든 대박날 수 있을 것 같은데
너무 윈도우 체제라서 바뀔때가 되지않았나?
한컴리눅스
글쎄 근데 리눅스를 완전 데스크탑용도로 만들었다고 하더라도 드라이브 지원이나 소프트웨어 지원은 별도의 문제인건 알지? 그래서 데스크탑 대안으로 나온 우분투라인 리눅스들이 암만해도 윈도우의 벽을 못 넘는 거심 차라리 마소에 입사해서 ceo가 된뒤 os 소스를 오픈소스화시키는게 더 가망있을법
한 열개는 될껄
그거 있잖아. 붉은별OS
구글조차도 내놓고 발뺀게 os개발. 사실상 윈도우 95% 시장에서 가망이 없다고 보는게 맞을즣
?
알짜
옛날에... 아시아눅스라고 있었습니다.
개인이 만든 리눅스 배포 버전도 있었구요. 찾아보면 꽤 여러개 나옵니다.
다만, OS 라는게 단발성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꾸준히 유지보수 되어야 하기에 개인이 하기에는 무리가 있었고, 기업이 하기에도 무리가 있었죠.
민트
프갤에 비슷한 사업하던놈 있었다. 다이나리눅스라고 기술지원으로 먹고살려던놈이었는데 사업접더라
그냥 대중적인 리눅스 민트 쓰면되는데 왜자꾸 갈라파고스 제도처럼 떨어지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