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 개념을 모르는듯.
ㅇㅇ
물론 희생을 요구할 수는 있겠지만.
그런데.. 물론 실리콘밸리에 나오는 피리부는 사나이 vs 박스 에서 우리나라 기업들의 특성은 모두 박스에 손을 들어주게 되어 있당.
투자자들은 빠른 결과물을 원하징.
ㅇㅇ
그리고, 아웃소싱이라는게 헬조선을 만든 것은 맞아.
그런데 아웃소싱만큼 최상위층에 이득인게 없으니.. 그냥 그렇게 가는거야.
법인 개념을 모르는듯.
ㅇㅇ
물론 희생을 요구할 수는 있겠지만.
그런데.. 물론 실리콘밸리에 나오는 피리부는 사나이 vs 박스 에서 우리나라 기업들의 특성은 모두 박스에 손을 들어주게 되어 있당.
투자자들은 빠른 결과물을 원하징.
ㅇㅇ
그리고, 아웃소싱이라는게 헬조선을 만든 것은 맞아.
그런데 아웃소싱만큼 최상위층에 이득인게 없으니.. 그냥 그렇게 가는거야.
넥슨이나 블리쟈드정도면 투자자가 필요없지않음?
ㄴ 모든 사업은 투자자가 필요해. 회사 유보금이 졸라 많다면 몰라도. 그런데 회사 유보금 졸라 많고 이미 검증된 기업이라도 출자는 끼고 함
ㄴ 그리고 상장된 기업이라면 회사의 주인은 50% 이상의 주식을 쉐어하고 있는 넘들이 주인임. 그들이 투자자이징.
회사의 주인은 사장이 아니라 주주들임ㅇㅇㅇ
답은 [밸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