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어져있는 프레임웍을 사용해서 개발해야하다 보니...
어노테이션의 진정한 의미나 용도
뭔가 마음 한편에 꺼려지는 DO/DTO 사용의 용도 따위 같은것에 졸라 의문점이 많이 생긴당.
그냥 구현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지만..
설계 사상 및 런타임 극한 상황에 맞게 제대로 구현한 것인지에 대해서는 감이 안오넹.
노가다 부분을 적게 하도록 뒷부분을 많이 숨긴 프레임웍일수록
그러한 확인에 대한 욕구가 더 생긴다.
결론적으로 자바 무지어려워.
으으~
걍 혼자 만들고 돌아다니는 프리가 훨 편하긴 편해.
물론 단순 구현만을 목적으로 한다면 졸라 쉬운 것이긴 한데...
제대로 만들고 있는 것인가에 대한 의문이 머릿속을 복잡하게 만든당.
프리를 하려면 경력이 최소 얼마나 필요하나요?
경력 따지면 최소 3년 해야 프리 초급 부터 시작할만하겠징. 프리 환경이란게 아예 없는 것부터 혼자 만들어야 할 경우도 있고, 기반은 되있는 소스, 그 위에 올려서 만들어야 하는 경우도 있으니.
엔지니어 특유의 완벽주의를 버려라고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