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어져있는 프레임웍을 사용해서 개발해야하다 보니...

어노테이션의 진정한 의미나 용도

뭔가 마음 한편에 꺼려지는 DO/DTO 사용의 용도 따위 같은것에 졸라 의문점이 많이 생긴당.


그냥 구현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지만..

설계 사상 및 런타임 극한 상황에 맞게 제대로 구현한 것인지에 대해서는 감이 안오넹.


노가다 부분을 적게 하도록 뒷부분을 많이 숨긴 프레임웍일수록 

그러한 확인에 대한 욕구가 더 생긴다.


결론적으로 자바 무지어려워.

으으~


걍 혼자 만들고 돌아다니는 프리가 훨 편하긴 편해.


물론 단순 구현만을 목적으로 한다면 졸라 쉬운 것이긴 한데...

제대로 만들고 있는 것인가에 대한 의문이 머릿속을 복잡하게 만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