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장창창 강제 철거 중단 “리쌍 집 앞 찾아간다. 곱창 계속 굽겠다”
7일 오전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 힙합듀오 '리쌍'이 소유한 건물에서 맘편히장사하고픈상인모임(맘상모)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임대 계약 문제로 마찰을 빚었던 곱창집 '우장창창'이 법원의 퇴거 강제집행을 막고 있다.ⓒ제공 : 뉴시스
7일 오전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 힙합듀오 '리쌍'이 소유한 건물에서 맘편히장사하고픈상인모임(맘상모)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임대 계약 문제로 마찰을 빚었던 곱창집 '우장창창'이 법원의 퇴거 강제집행을 막고 있다.ⓒ제공 : 맘상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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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 힙합듀오 '리쌍'이 소유한 건물에서 맘편히장사하고픈상인모임(맘상모)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임대 계약 문제로 마찰을 빚었던 곱창집 '우장창창'이 법원의 퇴거 강제집행을 막고 있다.ⓒ제공 : 뉴시스가수 리쌍이 소유하고 있는 건물 세입자가 행정대집행에 반발하면서 충돌이 발생했다. 이 과정에서 ‘맘편히장사하고싶은상인들의모임(맘상모)’ 회원 1명이 실신해 병원으로 실려갔다.
7일 오전 6시께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우장창창’ 앞으로 강제 철거 집행을 위한 용역업체 직원 90여명이 도착했다. 가게 앞에는 우장창창의 사장인 서윤수씨와 맘상모 회원 등 시민단체 회원 10여명이 강제집행에 맞서기 위해 집결해 있었다.
곧 강제 철거 집행이 시작됐고 용역업체 직원과 상인들간의 몸싸움이 격렬하게 벌어졌다. 일부 용역업체 직원들은 반발하는 상인들을 향해 소화기를 뿌렸다. 다른 용역업체 직원들은 천막 지붕에 올라가 철거를 했다. 이 과정에서 상인 1명이 실신해 병원으로 후송됐다. 용역과 상인들의 격렬한 대치가 이어지다 오전 10이 30분께 집행이 중단됐다.
7일 오전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 힙합듀오 '리쌍'이 소유한 건물에서 맘편히장사하고픈상인모임(맘상모)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임대 계약 문제로 마찰을 빚었던 곱창집 '우장창창'이 법원의 퇴거 강제집행을 막고 있다.ⓒ제공 : 맘상모맘상모는 “폭력적인 집행 과정에서 사람들이 실신하고 다쳤다”면서 “이 모든 것을 계획한 자, 건물주 리쌍 길성준(길)과 강희건(개리)”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야만적인 집행을 시도한 강희건 집 앞에서 오늘부터 기한 없이 상생촉구직접행동을 할 것”이라며
법을 어겼음 벌을 받아야지
리쌍 1ㅜㄹ쌍하네;;
계약 끝났으면 나가야지 이곱창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