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취직의 꿈을 안고 컨택한 회사가, 알고보니 내게 맞는 to는 없어서 인턴부터 하잰다..


천만 다행으로 보수는 괜찮아, 꽤. 일도 좀 빡쎄단다. 다만 내가 쓸 수 있는 to는 최소한 올해는 안 나올 것 같아.


어쩌지.


일단 저걸 하지 않고 취직준비에만 전념한다면, 최소 11월까지는 백수로 지내야 할 것 같아.


너네라면 어떻게 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