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생각하는 근대화란 20세기 초 일본 제국주의자들의 근대화에서 정체되어 있음.

80, 90년대 일본처럼 겉으로 보이는 시민 의식, 공공 질서에 필요 이상으로 집착함.

이 새기들이 좋아하는 구호가 바로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안다." 낄낄

대중 교통에서 사회적인 약자 배려는 호의가 아니라 의무란다 무식하고 못 배워서 나이 어린 것 외에는 내세울 것 없는 5시 청슬아치 새끼야

수도 서울의 선진 문화에 융화되기 싫으면 너으 고향 5시로 돌아가랑께? 낄낄